2005/08/09 17:50
돈 잡아 먹는 아가씨(...) 루아 퀘스트를 진행시키고 있는 요즘입니다.
" 저 옷을 반드시 나오에게 입히고 말테다아아아! " 라는 신념 하나 만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데(....) 냅다 엘라 스트렙 부츠 한번만 신어봤으면~
...... 싯퐁...... orz
PS.
루아는 에린의 붉은 악마 맞는 듯. 3배로 돈이 들어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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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야카나양 레즈에 눈뜨다 (...)
눈팅만 하다가 덧글달아보아요;;
자꾸 수정할 구석이 보여서;;무한 덧글 수정중;
아무쪼록 잘보고갑니다=ㅅ=/
그나저나 저 퀘를 깨면 무얼주길래-_-;;
ps.아무튼 술집 아줌마들은 눈만 높...[퍽!퍽!질질질~]
그는 목덜미를 잡혀 끌려가면서도 포기 하지 않은 듯
억척스레 힘주어 잡은 그녀의 손을 제차
뿌리치려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 이내 힘이 빠진 손이 몸과 함께
바닥에 끌려 마루바닥이 한층 깨끗해지고 있었다.
마지막이라는 듯, 한차례 터져나온 한마디.
"우어어!! 진심이 아니었단 말이오!!"
그의 외마디가 실려나온 후.
그에게 내린 보답은 조금 느슨해진 손이 아닌
입에서 주르륵 흘러내리는 선혈 뿐이었다.
마비에서 디노님, 파산설이 나돌고 있는데, 사실이세요?
그 옷을 벗어!
.....
이런 불건전한 사람 결국 저런 영역까지...
왕관실종사건도 그렇고 파산건도 그렇고....
이제 갈때까지 가는거죠
이님 이제 거지되겠네 호호호호
...
아우, 언제나 유쾌한 디노님의 센스^^;
마비노기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오...ㅠㅠ
음하하... 제가 2 시간 유저 돼서 안 간 사이에 에린은 평화를 되찾은 모양인가 봅니다. 하지만, 다시 찾아가서 조만간 에린 역사를 또 한번 왜곡할 생각입니다.
제가 몇일간 마비노기 접속안했는데 (2일;; ) 그런일이있었군요 ;
....레즈도 좋죠 므흣..
지름신의 포스가 함께 하실겁니다.. 잇힝
(헉... 너무 오버해서 길드 관리를 했나.
GP에 골드 적립이라니, 덤터기 쓴 기분이다.)
...-ㅅ-... 그 옷을 벗어..라..
덜덜덜;;
과연 구름으로'만' 날씨가 흐려진걸까요 (..)
이제 백합모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