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3 16:58
☞ 우선 링크를 클릭! (Funshop)
그리고 아래 노래를 불러봅시다 (...)
돌아올 때는 그 칼을 던져버려요.
당신께 다가갈 때
그 칼에 비치는 내 모습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한답니다.
라라... 라라...
그대가 내 침실에 처음 들어온 날에
사실 전 놀라지 않았답니다.
제 가슴 속에는 이미
당신의 사랑이 살고 있었거든요.
라라... 라라...
눈을 감지 마세요.
그 눈빛 속에 나를 가두어 주세요.
당신은 나의 주인님
당신은 나의 주인님
검은 장미의 영원한 주인...
.......
...........
펀샵의 제품을 보고 '크리스테에에에엘!' 하고 외쳤다면 당신은 이미 마비 훼인!!
PS.
그러고보니 저 노래는 타르라크를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하는데... 잠깐. 타르라크는 검을 안들잖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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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51] 크리스텔 피규어
2006/02/03 21:59 | Tracked from Rebellion ver. Tatter Tools뭐 아시는 분은 다 아시지만 저는 마비노기에서는 크리스텔이라는 사제 아가씨를 가장 좋아합니다. 사랑에 죽고 사랑에 사는 캐릭터란 느낌이라서 슈로대에 나오면 사랑(30) 정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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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 만들고 싶슴미다. 니마 던점
저 사이트 너무 유명하죠...-_-;;;
꼭 손에 드는 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수도 있으리라고, 나름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타르라크가 이긴거였군요 ;;; 디노님도 이미 마비훼인인겁니다.
옳소~디노님도 마비 폐인이오~
그런데;;이것은..그대가 내 침실에 처음 들어온 날에
사실 전 놀라지 않았답니다.이것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침실....!!!!!!
라라.. 라라..
는 운율을 살려 전형적인 전통율격인 7'5 조를 살려
부르는 것으로 보아서 음지랭이 높아보인다.
허허..마음의 검입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해놓으면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가게! 라고 떠서
성인사이트로 오해받은 기억이. ..
그는 강해
음지랭이 높아보인다에서 폭소
몰래 검을 들고 다녀서 그렇습니다
타르라크 칼은 은행에 들어있어서 인벤에 안나옴
음을 모르므로 시조풍으로.=_=;
펀샵에는 멋진게 많죠 [...]
그곳은 멋지긴 한데 상상초월로 비싸서..
서큐버스... 얼마전에 말과 협공으로 밟아죽였습니다.
건 그렇고 타르라크의 검은 악기의 현부분을 뽑으면 나온답니다. (염문이냐...)
펀샵이라.. 구경만 하는곳이군요;
타르라크의 검은 보이지 않는 그곳에 있습니다!!(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