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것도 별로 없었고 탈도 많았던 (아시는 분은 아시는...) G★Star 이지만 그래도 무사히 끝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국제 무대에서의 게임 쇼로 성장하기에는 갈 길이 멀겠네요. 거의 국내 행사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고... 특히 작년에 비해 질적인 향상이 전혀 없었다는 것에는 큰 실망이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행사관련 소식이 많이 올라와있으니 관련 내용은 패스. 다녀오면서 찍었던 사진들이나 올려봅니다. (거의 레이싱 걸의 독무대였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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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내년 지스타는 좀 규모가 더 커지려나요... (...)


PS.
Posted by D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