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곤해서 늦잠을 자버리는 바람에 회사까지 오늘 아침 급히 택시를 탔습니다.
.... 분명 봉은사로를 통해서 가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달리더군요.
88도로는 막히니까 봉은사로를 통해서 가면 오히려 요금도 덜나오고 그래서 그쪽으로 가달라고 했던건데 무시하고 달려서 거기서 일단 짜증이 났습니다만 그래도 가는 길 어쩔 수 없이 그냥 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돈에 환장했나....
옆 차선 뚫려있는데 서있는 차선으로만 달립니다. 짜증나서 한마디 했더니 '아 네' 하고서 그제서야 차선 바꾸고 달립니다. 미칩니다.
기가막혀서 택시 기사 양반이랑 말 싸움 좀 하고 내릴 때 뒤도 안보고 돈을 집어줬는데 아뿔싸... 만원을 준다는게 장갑을 껴서 그랬는지 만원 한 장을 준다는게 4만원을 줬나봅니다. 점심에 밥먹고 지갑을 여니 돈이 없네요.
.... 어쩐지 택시기사. 돈 주니까 인사도 안하고 본척도 안하고 빨리 내리라고 하더라.
두 번다시 내가 먼 길 택시타면 인간이 아니다.
.... 분명 봉은사로를 통해서 가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달리더군요.
88도로는 막히니까 봉은사로를 통해서 가면 오히려 요금도 덜나오고 그래서 그쪽으로 가달라고 했던건데 무시하고 달려서 거기서 일단 짜증이 났습니다만 그래도 가는 길 어쩔 수 없이 그냥 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돈에 환장했나....
옆 차선 뚫려있는데 서있는 차선으로만 달립니다. 짜증나서 한마디 했더니 '아 네' 하고서 그제서야 차선 바꾸고 달립니다. 미칩니다.
기가막혀서 택시 기사 양반이랑 말 싸움 좀 하고 내릴 때 뒤도 안보고 돈을 집어줬는데 아뿔싸... 만원을 준다는게 장갑을 껴서 그랬는지 만원 한 장을 준다는게 4만원을 줬나봅니다. 점심에 밥먹고 지갑을 여니 돈이 없네요.
.... 어쩐지 택시기사. 돈 주니까 인사도 안하고 본척도 안하고 빨리 내리라고 하더라.
두 번다시 내가 먼 길 택시타면 인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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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져의 대화명의 의미를 여기서 보고 알았습니다 ;;;
돈은 돈대로 나가고 쩝
그냥 액땜했다고 생각하는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
무개념의의 택시기사는 결국 무개념에 의해 벌을 받겠지요.
dauti님 말씀대로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_^
후우;;
집에 새 컴 들여 놓고 하다보니까
못 보던게 많네요...
콜택부르면 정해진 요금만 받지않나여?(...)
불경기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좀 심한경우인거같음 ㄱ-;
읽다가 제가 울화통이 터져서!? 리플 하나 남깁니다. 정말 안구에 쓰나미가 흘러넘칠정도로 때려주고싶은 택시기사네요.
말 그대로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시는것이 좋을듯..
개세*네요.
돈에 환장했군요 쯥...
-_- 인간이 참..
과연 서울택시기사는 저렇단 말이지...(일반화의 오류+지역감정+자기지방최고정신 가동중)
눈감으면 코 베어가는...
헐 -_-;;
일단 디카나 폰을 꺼내신 뒤에 택시기사 명함이던가 뭐 그런거 찍으시고 택시회사에 혼쭐을 내주시지 그랬어요;
안녕하세요~! 신참이라고 해요!![..건방 졌다면 죄송...]
저는 저번에 택시를 탔었는데
기사분이 정말 다 추월하고 신호도 왠만해서는 쓱쓱 넘어가던데...
완전 반대네요;;
--------
링크 추가 합니다~
새돈의 경우에는 정말 빳빳한 경우에 한장이나 여러장이나 잘 구분 안가죠 ;ㅅ;
우와..안습이네요 ㅠㅠ
택시들이 좀 촌구석으로 가면 요금 미터기 꺼버리고 운행합니다.
1시간 정도 가는데 4만원 달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