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업 때문에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_-;
심지어 매일 새벽 2시에 택시 타고 집에 들어오곤 하네요;;

그나저나, 저도 규동 같은 거 먹을 때 시치미 뿌려먹으면 맛있긴 하던데.... 저건 흉내 못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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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링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발견시 이미지 삭제 하겠습니다.
* 이 만화에 대한 원 저작권은 원작자 SHIGATAKE 씨 에게 있습니다. 저는 단지 한글로 번역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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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는 SHIGATAKE 씨의 허가를 받아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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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면서 매운건 못먹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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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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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9 02:53

    무늬만 고추..

  2. 2007/09/09 02:54

    버릴 순 없어요.
    먹어야지!!

  3. 2007/09/09 02:57

    고추가 고추를! 동족을 잡아먹다니!

  4. 2007/09/09 04:35

    꺅 맛있겠네요(?)

  5. 2007/09/09 10:18

    고추가 고추를 못먹는군요... =_=

  6. 2007/09/09 12:15

    자 하바네로 너의 매운 근성을 보여줘!

  7. 2007/09/09 12:29

    후덜덜덜...

  8. 2007/09/09 15:37

    푸하하-ㅅ-

    오랫만에 보네요//

    약간 불쌍;;

  9. 2007/09/09 15:48

    덜덜덜덜

  10. 2007/09/09 20:43

    고추뿐만아니라 뚜껑도 먹어야할듯

  11. 2007/09/10 01:14

    이제 끝장이군요 ㅠㅠㅠ

  12. 2007/09/10 01:48

    계속되던 하바에로가 이제야 하바네로가 되었군요.... 후후

  13. 2007/09/11 17:43

    하..하바에로!
    ㄷㄷㄷ...
    동족이니 못먹는게 당연한거죠!(?)

  14. 2007/09/11 19:21

    모든 건 언니의 계략이었다..

  15. 2007/09/12 02:13

    조금만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저부분만 떠내면 되잖아?!
    하긴... 만화에서 그런거까지 바라는건 오버인가...

  16. 2008/07/19 04:07

    크흐흑....작년에 짜장면에 고춧가루 한통을 전부 부어버린 추억이 떠올랐....(3일간 피X싸느라 죽을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