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에서 이어지는 하바네로입니다. 올라온지 몰라서 번역이 늦어졌네요.
SHIGATAKE 님도 요새는 하츠네미쿠에 빠져있나 보군요 -_-;

그나저나 ... 저 시치미. 저렇게 먹으면 진짜 괴롭긴 하겠군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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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에 대한 원 저작권은 원작자 SHIGATAKE 씨 에게 있습니다. 저는 단지 한글로 번역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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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41화에서 계속됩니다. 본인도 굉장히 매운 건 괴롭겠죠?



..... 불쌍하다 (....)
그나저나 최근 회사 일이 바빠서 포스팅이 줄어들었습니다;; 어떻게든 노력해보겠습니다 아이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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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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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6 23:55

    저렇게 무리해서 먹으면 나중에 집에가서 복통으로 고생함..

  2. 2007/11/26 23:58

    저렇게 도발(?)하는거보면 사악합니다...불쌍해요 하바네로

  3. 2007/11/27 00:31

    아이고 orz 속 다 버리겠네요

  4. 2007/11/27 02:26

    그날 이태원에서 먹은 시치미 넣은 차슈면은 매우매우 맛있었다능... 그럿타능... 뿌우 ' ㅅ';;

  5. 2007/11/27 11:20

    왠지 모르게 저라면 먹을수있을꺼같아요 [?!]

  6. 2007/11/27 14:45

    어 이거 "나나미"로 읽지 않나요?

  7. 2007/11/27 14:58

    아이고............................ㅠ_ㅠ

  8. 2007/11/27 16:33

    도발이라기 보다는 언니의 천연 멍청이 기질 때문이 아닐까요.
    일본어 소제목이 '파프릭 이미지'이니 하바네로탄이 파프리카(서양 고추) 종류이니 매운것에 강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겠죠.
    그래서 그대로 말한건데 마음 약한 하바네로탄은 그냥 먹어 버린거고...
    먹고나서 나중에 화장실가서 고생하겠죠.
    연제 초반에 나왔던거 같이.
    아...
    그리고 七味는 '시치미'가 맞습니다.
    七은 '나나'라고도 읽지만 '시치'라고도 읽습니다.

    • 2007/12/02 03:38

      설명 잘해주셨네요;
      그대로 퍼블릭 이미지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일반적인 이미지라고 써버렸네요.

  9. 2007/11/28 00:23

    힘들게 먹고있다니..

  10. 엘카도=유메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7/11/28 16:45

    호오

    오랫만에 하바네로로군요.

  11. 2007/11/28 18:16

    왠지 불쌍한걸[....]

    • 2007/12/02 03:39

      ....눈물이 다 나죠 (...)
      매번 저렇게 놀림감이 되는게 매력 아닐까요 쿨럭;;

  12. 2007/11/28 20:13

    우리집에 있는 시치미는 구입후 몇번 사용한 후에는 줄지를 않고 있는데...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우동이라도 끓여서 뿌려먹어야 겠는걸?

  13. 2007/11/29 23:18

    ...제 속이 다 안좋은 느낌입니다.
    [...]

    • 2007/12/02 03:40

      왠지 화장실에 뛰어가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죠;;
      하아... 후리카케처럼 밥에 살짝 뿌려먹어도 맛있어요. 시치미.

  14. 2007/11/30 17:16

    아 저 표정 ㅠㅠㅠ

  15. 2007/12/01 11:00

    SHIGATAKE씨도 하츠네 미쿠라...
    제가 5년만 젋었어도.. 하츠네 미쿠랑 놀고 있었을겁니다. 그리고.. 돌이킬수 없는 길로...

    • 2007/12/02 03:41

      오. 리카님 오랫만이시네요. 블로그 갱신 좀 하시죠. (껄렁껄렁)
      ....근데 5년만 젊었어도라니!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시잖습니까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