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라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운동도 시켜주는(?) 생활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핫핫핫.
그냥 일상의 무한 반복이라 딱히 무슨 이슈 같은 일은 없네요. 그냥 이것의 무한반복이 군생활이 아닌가 싶습니다. -_-;
어쨌거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9월부터 10월까지 약간의 훈련이 있어서 조금 힘들 수 있겠지만 죽지는 않겠지(...) 싶습니다;;
11월 휴가까지 시간 좀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 아이고 orz
'일상생활 > 군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산역에서 맛스타를 판다니... (42) | 2008/09/21 |
|---|---|
| 최근 근황 & 티스토리... (12) | 2008/09/13 |
| 최근 근황입니다. (26) | 2008/08/30 |
| 외박 나왔습니다. (28) | 2008/08/15 |
| 일병이 되었습니다. (33) | 2008/08/02 |
| 복귀합니다. (10) | 2008/07/15 |
TAG 최근근황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차라리 훈련 있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앗! 하는 사이에 시간이 훌렁 지나가 버리니까요. :)
하긴 그건 그렇더군요 -_-;
3~4년뒤에 저도 가겠네요 덜덜
그때는 군생활이 1년 6개월로 확 줄어드니 그리 부담되시진 않을 듯. 지금과는 많이 다른 환경이겠네요 :)
딱히 이슈없이 지내신다니 부럽군요
전 복무시절에 이슈없었던 날이 드물었는데 OTL
이슈가 없는게 평화롭고 좋은 거겠죠 ^^;
대개의 경우 훈련이 있는게 더 시간이 빨리가고 좋지 않나요? 음냐. (특히 육군은)
훈련 있는게 좋긴 한데 짜증난다는. ㅠㅠ
그건그렇고 컴퓨터 자주하시네요...
사이버지식방이라는 게 있어서 주말에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_=
사지방을 가셨군요~=_=
아니면 외박?
어쨌든..
군생활은 눈코뜰새없이 삽질 + 페인트질 + 제초작업 + 제설작업 + 배수로작업
하다보면 어느새 말년이 되어있습니다..
주로 사지방입니다 ^^;
외박은 그리 자주 나가기도 애매하고 돈도 없고... orz
평범한게, 지루할 지는 몰라도
제일 좋은거입니다~ <인생 다 살았나;;
그렇죠! Simple is Best! 평범한게 제일 좋은거에요!
근데 그게 제일 어렵다죠 =_=
흑흑 난 수업중...
이님 부럽...
언능 정신줄을 놓게나...
이미 슬슬 놓고 있...
음 그렇군! 열심히 견디게나! 금방 찬바람 불고, 금방 추워질거야! 희망을 가지라고! 휴가나와서 우리 현아 돌잔치때 열심히 먹어주시게!
난 빨리 추워지고 다시 더워졌으면 좋겠네 -_-;
란렌이 마지막 훈련 끝남(도주)
란렌이 크릉!! ㅠㅠ
역시 훈련이나 작업을 하다 보면 시간이 잘 가지요.
그저 힘내세요;
그냥 힘내는 수 밖에는 없는 거 같습니다. 아이고 orz
딘오군! 나 예비군 6년차 마지막 훈련 끝났어. 내년부턴 동사무소에서 전화올일도 없네?!
...전투복 주랴?
염장 지르기!! @.@
뭐 이쪽은 내년에 6년차라 부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