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라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운동도 시켜주는(?) 생활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핫핫핫.
그냥 일상의 무한 반복이라 딱히 무슨 이슈 같은 일은 없네요. 그냥 이것의 무한반복이 군생활이 아닌가 싶습니다. -_-;

어쨌거나 잘 지내고 있습니다. 9월부터 10월까지 약간의 훈련이 있어서 조금 힘들 수 있겠지만 죽지는 않겠지(...) 싶습니다;;


11월 휴가까지 시간 좀 빨리 갔으면 좋겠네요. 아이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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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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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30 18:06

    전 차라리 훈련 있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앗! 하는 사이에 시간이 훌렁 지나가 버리니까요. :)

  2. 2008/08/30 20:41

    3~4년뒤에 저도 가겠네요 덜덜

    • 2008/09/07 15:41

      그때는 군생활이 1년 6개월로 확 줄어드니 그리 부담되시진 않을 듯. 지금과는 많이 다른 환경이겠네요 :)

  3. 2008/08/30 21:38

    딱히 이슈없이 지내신다니 부럽군요
    전 복무시절에 이슈없었던 날이 드물었는데 OTL

  4. 2008/08/30 21:49

    대개의 경우 훈련이 있는게 더 시간이 빨리가고 좋지 않나요? 음냐. (특히 육군은)

  5. 2008/08/30 22:18

    그건그렇고 컴퓨터 자주하시네요...

  6. 2008/08/31 13:06

    사지방을 가셨군요~=_=
    아니면 외박?

    어쨌든..
    군생활은 눈코뜰새없이 삽질 + 페인트질 + 제초작업 + 제설작업 + 배수로작업
    하다보면 어느새 말년이 되어있습니다..

    • 2008/09/07 15:42

      주로 사지방입니다 ^^;
      외박은 그리 자주 나가기도 애매하고 돈도 없고... orz

  7.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09/01 22:16

    평범한게, 지루할 지는 몰라도

    제일 좋은거입니다~ <인생 다 살았나;;

    • 2008/09/07 15:42

      그렇죠! Simple is Best! 평범한게 제일 좋은거에요!
      근데 그게 제일 어렵다죠 =_=

  8. 2008/09/02 15:49

    흑흑 난 수업중...

  9. 2008/09/02 22:08

    언능 정신줄을 놓게나...

  10. 2008/09/03 21:46

    음 그렇군! 열심히 견디게나! 금방 찬바람 불고, 금방 추워질거야! 희망을 가지라고! 휴가나와서 우리 현아 돌잔치때 열심히 먹어주시게!

  11. 2008/09/04 20:08

    란렌이 마지막 훈련 끝남(도주)

  12. 2008/09/05 05:37

    역시 훈련이나 작업을 하다 보면 시간이 잘 가지요.
    그저 힘내세요;

  13. 2008/09/09 02:05

    딘오군! 나 예비군 6년차 마지막 훈련 끝났어. 내년부턴 동사무소에서 전화올일도 없네?!

    ...전투복 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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