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10시에 돌아가셨습니다.

산소호흡기로 연명하시다가 돌아가신 거라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긴 했지만 역시 마음이 쓸쓸합니다. 휴가는 예정보다 2일 일찍 나오게 됐네요. 사실 어제 나왔어야 했는데 전화를 받은 병사가 제대로 전달을 안해줘서-_- 하루 늦게 나오게 되어버렸습니다.

할머니께서 좋은 곳 가시길...


서울 건국대 병원 영안실 104호. 내일 발인입니다. 친구들은 전화 한번 씩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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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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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7 12:5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노님 휴가나왔으니 1년 11개월쯤여만에 얼굴이나 한번 뵙죠.

  2. 2008/11/27 19:0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2008/11/27 19:2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안에 있을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음 뭐랄까
    가시는걸 못 지켜본게 참 씁슬하더군요
    군대라는 탓도 있긴하지만...

  4. 2008/11/27 20: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노님께서 원하시니까...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5.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11/27 22:5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꼭 좋은 곳 가시길.

  6. 2008/11/28 07:05

    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7. 2008/11/28 13:5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2008/11/28 15: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갑자기 외할머니 생각에 뭉클해지네요 ㅠ

  9. 2008/11/28 18:1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위기 파악 못해서 죄송해요 ;

    • 2008/11/29 17:24

      그런 분위기였나요;; 써니님이 너무 민감하신... ^^;;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10. 2008/11/28 18:56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11. 2008/11/29 08:08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발인날 아침에서야 알게되었네요. 가보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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