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7 11:12
어제 오전 10시에 돌아가셨습니다.
산소호흡기로 연명하시다가 돌아가신 거라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긴 했지만 역시 마음이 쓸쓸합니다. 휴가는 예정보다 2일 일찍 나오게 됐네요. 사실 어제 나왔어야 했는데 전화를 받은 병사가 제대로 전달을 안해줘서-_- 하루 늦게 나오게 되어버렸습니다.
할머니께서 좋은 곳 가시길...
서울 건국대 병원 영안실 104호. 내일 발인입니다. 친구들은 전화 한번 씩 해다오.
산소호흡기로 연명하시다가 돌아가신 거라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긴 했지만 역시 마음이 쓸쓸합니다. 휴가는 예정보다 2일 일찍 나오게 됐네요. 사실 어제 나왔어야 했는데 전화를 받은 병사가 제대로 전달을 안해줘서-_- 하루 늦게 나오게 되어버렸습니다.
할머니께서 좋은 곳 가시길...
서울 건국대 병원 영안실 104호. 내일 발인입니다. 친구들은 전화 한번 씩 해다오.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2) | 2008/12/25 |
|---|---|
| 잘 치르고 돌아왔습니다. (9) | 2008/11/29 |
|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22) | 2008/11/27 |
| 당분간 잠적합니다. (0) | 2008/02/11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8) | 2008/02/07 |
|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32) | 2008/01/16 |
TAG 근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노님 휴가나왔으니 1년 11개월쯤여만에 얼굴이나 한번 뵙죠.
감사합니다.
하지만 전 가난합니다 (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안에 있을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음 뭐랄까
가시는걸 못 지켜본게 참 씁슬하더군요
군대라는 탓도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그렇죠... ^^;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노님께서 원하시니까...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예.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꼭 좋은 곳 가시길.
감사합니다. 좋은 곳 가셨을겁니다 ㅠㅠ
할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휴가 나와서 뵙지도 못하고 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갑자기 외할머니 생각에 뭉클해지네요 ㅠ
감사합니다.
이제 외할머니 한분 남으셔서 걱정되긴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위기 파악 못해서 죄송해요 ;
그런 분위기였나요;; 써니님이 너무 민감하신... ^^;;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발인날 아침에서야 알게되었네요. 가보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아닙니다. 다른 분들이 대표해서 오셨으니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