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신 캐릭터 등장! 새로운 라이벌의 등장입니다. 뭐랄까 성깔있어 보이네요. 츤데레... 는 아니겠죠. 설마 -_-;
* 다른 곳으로 옮기실 때에는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직접 링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발견시 이미지 삭제 하겠습니다. * 이 만화에 대한 원 저작권은 원작자 SHIGATAKE 씨 에게 있습니다. 저는 단지 한글로 번역만 하고 있습니다. * 하바네로 전체 번역물 보기 * 웃대 등의 대형 커뮤니티에 올리는 것은 금지합니다. 문화는 문화일 뿐입니다. 이런 것으로 일빠라던지 하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 이 만화는 SHIGATAKE 씨의 허가를 받아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라이벌 등장
대마왕 죠로키아 (大魔王ジョロキア) 기네스 공인의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Bhut Jolokia" (바훗트 죠로키아)를 사용해 도전적인 매운맛을 만든 새로운 스낵
... 라는군요...;;
폭군 하바네로 발매 4주년을 기념해서 발매되는 새로운 시리즈의 과자라고 합니다. 설정인건지 모르겠지만 하바네로의 라이벌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인지 만화에도 신 캐릭터로 등장한 것 같습니다 -_-;
요즘 잠깐잠깐 들어가서 해보고 있는 게임이 타르타로스 온라인입니다. 일반 MMORPG인 줄 알았는데 좀 특이한 게임이더군요. 인던 형식의 MMORPG라고 해야하나...
왠지 느낌은 루니아전기 + GE + 마비노기 라고 해야할까요? 일반적인 게임 시스템은 인스턴트 던전 방식으로 퀘스트를 받고 그 퀘스트에 맞는 던전으로 파티와 함께 진입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마을이나 필드는 로비 같은 부수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게임의 가장 특이한 점은 1인이 3명의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는 시스템. GE에서는 이 시스템을 MCC(멀티 캐릭터 컨트롤)라고 명명했는데 비슷한 시스템입니다. 기본적으로 리더 캐릭터를 선택한 뒤에 스페이스바 키로 3명의 캐릭터 진형방식을 변경하며 전투가 가능합니다. 전투 AI도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더군요 ^^;
또한 게임 전개 방식은 마비노기의 드라마틱 전개방식과 비슷합니다. 보스 룸에서 보스 등장신이 생각나는 컷 신과 캐릭터들간의 스토리 진행방식이 왠지 제네레이션을 연상케 하네요.
..... 네. 사실 이 캐릭터에 꽂혔습니다.
하악하악♥ 저 쌍둥이 너무 귀여워요. 게다가 갑작스럽게 나오는 저 본성! 꺄앙~ (...)
... 어쨌거나, 현재 '1차 게임 시사회'라는 이름으로 클베가 진행 중입니다. 클베 끝날 때까지 계속 해봐야겠네요.
PS. 초반에 탐험대 이름을 정하라길래 아무생각 없이 '로리파티넷' 이라고 넣었더니 그게 캐릭터 명으로 결정... orz
이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이 슬슬 맛이 가더니 결국 버튼도 잘 안눌리는 지경까지 와서 고심하다 핸드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기왕 바꾸는 거 쇼나 해볼까?' 라고 생각이 들길래 알아봤는데 심카드도 사야하고 3G부터는 무조건 010으로 번호를 이동해야 한다는 것에서 좌절. 기존 번호가 016에다가 국번도 3자리라서 마음에 든 번호였거든요. 게다가 핸드폰 구입 후 한번도 바꾸지 않은 번호라서 나름 애착이 가는 번호였기 때문에 번호 이동을 무조건 해야한다는 건 부담감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고심하다보니 문득 '2G로 남을 거면 기왕 중고폰을 알아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저기 사이트들을 뒤지다보니 세티즌이라는 꽤 괜찮은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더군요. 핸드폰 중고장터도 꽤 활성화 되어있고 말이죠. 결국 여기에서 하루 정도 살펴보다가 나쁘지않은 매물이 있길래 연락하고 낼름 줏어왔습니다.
사실 핸드폰에 대한 욕심은 크게 없어서 '전화만 잘 걸리면 된다' , '고장날 때까지 쓰련다' 정도의 생각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으로 바꾸게 된 이유도 핸드폰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EVER X-5000로 바꾸게 된 것이었죠. 근데 이번에는 왠지 모르게 살짝 욕심이 나길래 DMB 기능이 있는 2G폰을 찾게 되었고, 결국 EVER EV-KD370으로 바꾸게 되었네요. 어라? 그러고보니 이번에도 EVER폰이네 -_-;
리뷰들을 보니 여기저기 말들이 많긴 하지만 가격대비 성능으로는 꽤 괜찮은 폰 같습니다. 일단 2G 폰들 중에서는 꽤 괜찮은 성능의 폰인 것 같네요. DMB도 마음에 들지만 동작인식이라는 생소한 기능이 재밌습니다. 대기화면에 구슬이 돌아다니는데 폰 기울기에 따라서 맞춰 움직여주거든요 ^^;
또 다시 핸드폰 고장날 때 까지는 앞으로 쭉 이 폰을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재밌던 점은 굳이 대리점을 가지 않아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기계를 사다가 집에서 바로 핸드폰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 바쁜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PS. 기존 핸드폰에서는 카메라 기능 쓸 때 소리 안났는데... 이젠 찰칵 소리가.....!!!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