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는 그래도 저번 보다 조금 길게 느껴지긴 했습니다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특히 이번 휴가는 파란만장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2일은 할머님 장례에 정신 없었고 3일째에는 조카 돌 잔치 도와주는 거 때문에 실제적인 휴가는 4일째 부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_=
그래도 이번 휴가 때는 전 직장도 찾아가서 인사도 하고 이것 저것 정리도 많이 해놨고 그랬네요. 저번 휴가보다는 여유가 좀 있긴 했다랄까 마음이 저번 보다는 덜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역시 복귀해서 부대에 돌어가긴 좀 그렇네요 orz
샤갈 / 볶음 고추장은 잊었다. 그러나 참치가 대부분 야채니 고추니 그런 거라서 대강 뭐...그리고 세상에는 시장이 반찬이라는 말도 있다지~! 더군다나 훈련나가면 김치에 김만 있어도 ...
디노 / 그래도 재미있지 않냐? 날도 풀려서 훈련받기는 나쁘지 않았을 터...혹한기를 두려워 하라구~ 꼬질꼬질한데 씻을 수 없는 고통...밥 먹기도 귀찮을 정도의 추위...우왕~
군대에서 애니는 볼 수 있냐 ? 요즘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8화 까지 나왔는데 .. 처음엔 완성도가 매우 높았다가...
그림체가 점점 이상해지더니.... 지금은 누구세요? 버젼 ㅡㅡ;;
하앍.. 하지만 ost 는 좋더라 ....
나 그러고보니 당직 쓸때 애니 보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의무가 그러면 그렇치.!!(퍽) 군의관님의 데스크탑엔 수 많은....(응?) 암튼... 훈련 받느라 수고 했씨요. ㅎㅎ
아참. 요즘 군대리아는 어떠냐... 일병 때 군대리아 5개까지 해치운적 있는데....... 하앍.....(3개는 패티제외..)
지금 먹으라면 2개 까지 가능 할 듯 . . . . . . 다른건 모르겠는데 군대리아가 그리워 ㅎㅎㅎㅎ......
그럼 앞으로도 수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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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없던 우체국은 디노님이라는 대어를 낚았습니다. 어익후~
......그러게요. 제대로 낚였죠(...)
그럴리가없다는거 아시잖아요 ㅠㅠㅠㅠㅠ
알면서 낚이는게 바로 이런 묘미 아니겠습니까 ㅠ_ㅠ
펄떡펄떡//
워 월척이다!
흐헐... 이전 글에 디노님 리플이 없엉ㅠㅠ 기대하고 왔는데 없엉ㅠㅠ
데헷. 제가 좀 게을러염(...야)
꿈도 희망도 없네요
하지만 내 가슴 속에서는 아직 살아서 숨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저런경우가;;
흥미로운 게시와 나는이 문제에 걸릴 정말 좋아. 지금이 문제가 다 무엇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 이제 다시 블로그 운영하시는건가요.
하바네로 번역 즈음(전신인 愛로리파티넷이야 못 봤지만...)부터 보고 있었지만 군대 갔다온 새
'블로그가 주거씀다. 블로그는 차개씀니다.'가 되어 있길래 일하시느라 바쁘셔서 조용히 사라지신줄 알았는데.. 희소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