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회사가 망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ㅅ- (메타사이트 1위를 석권할라;;) http://www.loliparty.net/546 : 이래서 마비노기는 생활이었던 것인가!! (.....) 마비노기를 해본적이 없으신 분들을 위한 코멘트. "들리나요"라는 코멘트를 하는 사람은 모리안 여신으로 마비노기에 케릭터를 만들고 5렙 이상이 된 후 접속하면 뜬금없이 "세상이 망해 가려고 한다"면서 도와달라고 꿈에 나타납니다. 타르타크의 대사에서 "사장의 꿈"이 원래는..
안퍼나를 수 없군요. 1,2탄에 이은 마지막 마무리. 근데 이제 주몽 끝나나 보네용. 이제 뭐보고 노나~~ 어제 채림나오는 무신 꿈 드라마를 봤는데, 뭐 10억년만에 드라마 보니 재미있군요. 아무튼.. 출처 : http://www.loliparty.net/537 from 로리파티넷
2007/03/05 03:29 | Tracked from Lisa씨의 [美少女 强化 保安計劃 司令部]
출처 : http://www.loliparty.net/537 로리파티넷
...;ㅁ; 그냥 웃기는 정도를 떠나서, 이건 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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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리야카나 님은 이 작품을 끝으로...
더이상 안 만드신다고 .. (아쉽습니다. 이 재밌는 작품을..)
1. dino님의 주몽 마비노기 패러디 (제작자이신 dino님의 티스토리 블로그-아래 링크-에서 고화질 버전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게임 패러디 기행 - 주몽 윈드밀 편
크리티컬 히트 + 럭키피니쉬+스킬 수련치 100% 달성의 압박
주몽 대체 윈드밀 몇랭이냐
게임 패러디 기행 - 주몽 더스틴 갑옷 편
다시 보니 모팔모 아무래도 어뷰저...?
마비노기 유저시라면 배꼽이 도망갈 수도 있습니다. 요주의.
2. ...
dino님의 주몽 마비노기 패러디.
게임 패러디 기행-주몽 윈드밀 편
크리티컬 히트+럭키 피니쉬+스킬 수련치 100% 달성의 압박.
게임 패러디 기행-주몽 더스틴 갑옷 편
모팔모를 보니, 한 때 내가 지력 0으로 힘겹게 라볼 책을 정독한게 떠오른다. (…)
후, 격하게 웃었다. ㅇ<-<
dino님의 주몽 마비노기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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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컬 히트+럭키 피니쉬+스킬 수련치 100% 달성의 압박.
게임 패러디 기행-주몽 더스틴 갑옷 편
모팔모를 보니, 한 때 내가 지력 0으로 힘겹게 라볼 책을 정독한게 떠오른다. (…) 후, 격하게 웃었다. ㅇ<-<
거기까지 말하고 사장님은 우물거리다 미스티에게 "자기소개 하도록" 하고 말했다. 미스티의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던 것을 이제와서 깨달은 것이다.
"아, 디지털컨텐츠사업부, 미스티 아이즈입니다."
사장님을 향해서 자기소개 하려고 하자, 그대로 몸을 반회전 당해 버렸다. 아무래도 이사님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렇군. 미스티 아이즈씨. 영어로는 어떻게 적지?"
관리부의 오이사님이 팔짱을 낀 채로 물었다.
"안개가 자욱하다는 뜻의 미스티(misty), 눈을 뜻하는 아이(eye), 그리고 복수형의 s입니다."
"정신이 대략 멍해지는 이름이네."
관리부의 오이사님이 괜시리 헛기침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홍보실의 권이사님이 감정하는 듯이 위에서 아래로 미스티를 훑어보았다.
"그 미스티 아이즈씨가, 무슨 일로?"
어느틈엔가 미스티는 세명의 CEO들에게 둘러싸여 버렸다.
고양이 앞의 쥐라는 건 이런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일까.
이름에 미스티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어서 조금은 아무생각도 없다지만, 그래도 이런 상황은 좋다가도 좋지않다. 미스티가 아니라면 미스트(mist)인가. 안개가 자욱하면 한눈 앞도 안보인다고 하듯, 역시 이사님들이라고 해서 그저 자기 앞만 챙기기 바쁜 사람들만은 아닌 것 같다.
엉덩방아를 찧었을 뿐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은 압박감에 머리가 띵해질 것만 같았다. 대체 사장님은 가녀린 신입사원을 붙잡아서 뭘 시킬 작정이신 걸까.
"이사님들. 그런식으로 바라보시는 건 실례 아닌가? 보시오, 미스티가 완전히 겁에 질려서는."
'미...미스티?!'
어이어이.
좀전까지 이름도 몰랐는데 갑자기 막 부르는 거야? 하고 끼어들고 싶기는 하지만 상대가 사장님이다 보니 왠지 초난감 해져 버렸다.
미스티.
이름에 '씨'를 붙이는게 보통인 회사에서 이름만 부른다는 것은 극히 친근한 관계의 사람들 끼리로 한정되어 있다. 친구같은 사원관계가 모토인 관계로 친한 동료들끼리는 '○○사마' 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미스티라고 부르는 것은 최근 내지르는 시스템관리 아저씨 정도.
왠지 기분 나쁜 느낌. 사장님께 '미스티'라고 불리우는 것.
상황은 그다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여기를 빠져나가기에는 뻘쭘 하니까 좀 더 사장님께 붙어 있기로 했다. 이런 상태라면 뭔가 연봉이 오를 수 있을지 몰라. - 뭐 그런 이유로.
"그렇군. 불쾌하게 느꼈다면 미안하네. ...에 그러니까, 미스티 아이즈씨."
오이사님이 고개를 갸웃 하는 듯이 살짝 굽혔다. 이 사람이 손○○의 돈을 책임진다는 디렉-터(이사).
관리부의 사람들과는 전혀 타입이 다른 무표정한 얼굴이지만 클로즈업했을때 등줄기에 식은땀 하나가 흘러내릴 것만 같은 압박이 느껴진다는 점에서는 마찬가지다. 짧게 밀은 옆머리 헤어가 귀 뒤쪽에 바람이 느껴질것 같이 시원해보였다.
"하지만 말이야, 우린 손○○의 대표인 사장님의 행동에 아무래도 신경을 쓰게 되거든. 이해해 주겠지?
"......예, 예에."
이사님들께서 사장님을 신경쓰는 것은 이해 하겠지만. 그게 어째서 자신을 힐끔힐끔 쳐다보는 것과 연결되는 건지 미스티로선 알 수가 없었다.
"오이사님, 함부로 미스티에게 말 걸지 말아 주시지."
사장님이 감싸듯 미스티의 앞으로 나왔다.
"어허, 언제부터 미스티씨가 사장님의 소유물이 된 거지?"
오이사님은 한쪽 눈썹을 살짝 올리며 풋 하고 (비)웃었다. 곧바로 반격당해 버린 사장님이 과묵해보이는 얼굴의 관자놀이 부근을 긴장시킨 것이 비스듬히 뒤쪽에 있던 미스티에게도 보였다.
"자아 오이사님, 일단은 미스티씨의 이야기도 들어봐 주지."
"그럽시다, 보고할 것이 있다고 했으니까."
사장님은 미스티의 어깨를 안고 어떠냐 하는 듯이 앞쪽으로 내세웠다. 마치 이제 막 선물받은 새 장난감을 자랑하는 것 처럼.
"저기..."
바로 그 '조금 전 이야기'의 내용을 알지 못하는 미스티로선 무슨 일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혹시 알지도 못하는 새 굉장한 일에 말려들어 버린 건 아닐까.
륜태씨나 백아씨에게 눈으로 도움을 청했지만 머리를 옆으로 흔들어 버렸다. 그들도 미스티와 함께 온 것이지만 잘못나섰다간 감봉당할까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거, 라니. 설마 대회의실을 나가기 직전에 내뱉았던 대사?"
세명의 이사님들은 탐색하듯이 사장님을 보았다.
"물론"
이겼다는 듯한 웃음을 띄우고, 사장님은 그대로 천천히, 그 자리에 있던 전원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말을 했다.
상쾌한 아침인사가 맑게 갠 하늘에 메아리친다.
손○○의 앞마당에 모인 직원들이 오늘도 천사같이 천진한 웃음을 띠고 출입문을 지나간다.
더러움을 모르는 몸과 마음을 짙은 색의 유니폼으로 감싸고.
남색 점퍼의 주름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갈색 골덴바지가 펄럭이지 않도록, 차분히 걷는 것이 이곳에서의 몸가짐. 물론 출근시간 아슬아슬하게 뛰어가는 등의 품위없는 직원따위 존재할 리도 없다.
주식회사 손○○.
단기 사천삼백이십구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원래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해 세워졌다는, 전통있는 어린이 완구 개발회사이다.
궁동내, 논과 밭의 옛 모습이 남아 나무가 많은 이 지역에 사장님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앞 여학교에서 뒤 남녀공학까지 모두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사원들의 사옥.
시대는 변하고 로고가 웃는얼굴에서 두번 바뀌어 빨간 마크가 된 오늘날에도 1년만 다니면 온실에서 순수배양된 미소녀들이 박스에 포장되어 출하되는걸 즐긴다는 시스템이 아직도 남아 있는 귀중한 회사인 것이다.
그 - 미스티 아이즈(가명)도 그런 평범한 소년의 한명이었다.
가슴설레는 월요일
1
"잠깐 기다리게."
어느 월요일.
회사 주차장길 끝에 있는 앞문에서 누군가가 미스티를 불러세웠다.
주차장 앞이었으니까 순간 수위아저씨께서 부르셨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굵고 낮은 목소리였다.
누군가 말을 걸면 먼저 멈춰선 후 '예'하고 대답하면서 몸 전체를 돌려 돌
아선다. 갑작스런 일이라도 허둥대는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 더군다나 머리
만으로 '돌아본다' 같은 행동은 사원으로서 감봉.
어디까지나 우아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조금이라도 어린이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그러니까 돌아서서 상대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본 후, 가장먼저 무엇보다도
웃는 얼굴로 안녕하셔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미스티의 입에서 '안녕하셔요(ごきげんよう)'라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
그 목소리의 주인을 확인한 순간 말문이 막혀 버렸기 때문에.
겨우겨우 튀어오르지 않았던 것은 손○○의 사원으로서 품위없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평소부터 마음가짐을 단정히 한 성과. ......가 결코 아니다. 너무나도 놀라서 행동이 따라가지 못한 채 순간냉동 당해 버린 것 뿐.
"저기...저한테 무슨 일이신가요?"
겨우겨우 자력으로 반쯤 해동한 후 미스티는 반신반의하며 물어 보았다. 물론 그의 시선 끝에 자신이 있는 것과 그 연장선상에 아무도 없는 것은 이미 확인한 일이지만 역시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불러 세운 것은 나. 그 상대는 자네. 틀림없네."
틀림없다, 라고 해도. 아뇨 틀렸어요 라고 대답하고는 도망쳐 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어째서 말을 걸어 온 건지 짚이는 것이 없는 만큼 머릿속은 정리해고 이었다.
그런 미스티의 사정 같은건 알 리 없는 그 사람은 살짝 미소를 띄우며 똑바로 미스티에게 다가왔다.
직위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가까이에서 얼굴을 뵐 일 같은 건 없었다.
제대로 목소리를 들어 본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깔끔하게 다듬어진 3대 7 가름마 헤어는 샴푸 메이커를 묻고 싶을 정도로
깔끔깔끔. 이 길이를 유지하면서도 어쩌면 새치 하나 없는 것 아닐까 하고 생각될 정도였다.
그는 손에 들고 있던 가방을 미스티에게 내민다. 영문도 모르고 받아 들자, 빈 양손을 미스티의 목 뒤쪽으로 돌렸다.
'뜨헉~!!'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순간 알지도 못한 채 미스티는 눈을 감고 머리를 꼭 움츠렸다.
"사원증이 비뚤어졌네."
"엣?"
그렇게 말하고, 그 사람은 미스티에게서 가방을 돌려받자 "안녕히(ごきげんよう)" 를 남기고 먼저 회사를 향해 걸어갔다.
뒤에 남겨진 미스티는 상황이 점점 파악됨에 따라 머리에 피가 몰려갔다.
틀림없어.
5층 사장실, 최 사장님. 참고로 사원번호는 1번. 통칭 <우리들의 친구 손오공>.
아아, 성함을 입에 담는 것만도 월급이 깎이는 듯 하다. 저같은 사람의 입으로 그 이름을 말해 버려도 괜찮은 것일까요. -- 그런 기분이 되어 버리는, 전사원의 공포의 대상.
'그런...'
두려움에 증발 직전이다.
'이럴 순 없어'
미스티는 한동안 망연히 서 있었다.
두려워하는 사장님과 처음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이렇게 살떨리는 에피소드라니. 너무해.
사장님 개구장이♥.
분함 섞인 눈으로 올려다본 사옥은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해에 햇살을 비추면서 작은 주차장 가운데에 우뚝 서 있었다.
.....
어딘가에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를 가지고 장난친 걸 발견한 뒤 저도 장난기가 발동해 한번 고쳐써봤습니다 -_-;
..... 사장님이 보신다면 대략 낭패~~ 잇힝~ -_-;
PS.
실제로는 아침에 지각때문에 사원들이 뛰어가는 광경이 종종 목격됩니다 -_-;
PS2.
... 정말로 저런 일은 있을리가 없습....;
* 이글루 답글
Commented by 뮤이뮤이 at 2003-12-30 15:36 x
아예 인터넷 소설 연재를 해라 ^0^)ク 푸겔겔겔겔겔
Commented by 나이시스 at 2003-12-30 15:36 x
펑 (..)
Commented by 수염君 at 2003-12-31 23:34 x
이대로 연재~
Commented by 미로 at 2004-01-01 04:18 x
.........졌다! 완전히 졌다! 글쟁이의 자존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나는 이제 펜을 꺾으렵니......(반쯤 진심)
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4-01-01 04:49 x
긁어서 손XX홈페이지로 옮겨야...
Commented by 박정운 at 2004-01-01 08:55 x
2화가 없으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Commented by Nagi at 2004-01-01 19:41 x
......불건전 사원. 손오공에 살포시 찔러줍시다(..)
Commented by jely at 2004-01-01 21:33 x
블로그 사용한지 꽤됐군요.. 10월부터라니.. 이 좋은 이글루스를 사용한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구요.. ㅎㅎㅎ
얼마 전에 BloggyAwards 했었는데.. "우리의 웹마"도 왔으면 정말 반가웠을 것을.. 아쉽네요..
그럼 열심히 블로깅하세요~~ 홧팅!!
Commented by Dino at 2004-01-01 23:51 x
찌르면 룬님이 보고있어나 나기님이 보고있어로 써버릴겁니다 --+
Commented by 대두목 at 2004-01-02 18:47 x
어젠 비가 오드라구요~(응?)
Commented by 샤갈 at 2004-01-07 08:16 x
에에? 뭐야? 그럼 2편은 미스티군과 사장님간의 모에모에, 엣찌엣찌, 다메다메하고 헉헉, 하아하아, 발그레 한 스토리가 펼쳐지는거야? (어디론가 끌려간다...)
Commented by Ranbel at 2004-02-03 11:41 x
사장님 개구장이♥ 의 압박( ..)
댓글을 달아 주세요
...............orz
데굴데굴..
라라..라라..돌아올 때는 사표를 던져버려요.
말월이 다가올때 통장에 비치는 내 월급이 내 가슴을 아프게 한답니다.
...(;-_-)
라라... 라라...
카드청구서가 내 우편함에 처음 들어온 날에
사실 전 놀라지 않았답니다.
제 가슴 속에는 이미
지름신이 살고 있었거든요.
이거 읽다보니 굉장히 웃기네요 ㅠㅠ
뭐라고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
본문도 본문이지만 리플들이 마음을 휘어잡는군요 ㅋㅋ
헉헉, 헉헉, 팀원들이 하나 둘 떠나고, 마침내 저만 남게 됐답니다.
헉헉, 헉헉.
데굴데굴...
패러디 연재 기대하겠습니다아아~~....[후다닥]
.................멋진데요 이거..(메인스트림을 만들어보심이...)
으하하핫
이거 뭐. 학생인 저도 뒤집어 지는군요 ㅠㅠ...
왠지 싱크로율이 엄청나!
...망해가는 회사를 구할 인재로 부터 시작되는 프롤로그 하니까 딱 떠오르는게 있네요.
SGGG라는 DC막장에 나온 명작(?)이..(먼눈)
lllㅇ<-<...
지금 흐르는 눈물이 웃겨서 인지 너무 현실적이라서 그런지 구분이 안가네요
...
..전산실습실에서 보고 박장대소했습니다 ㅎㅎㅎㅎ
잘 맞아 떨어지는데요
정말이지 길드원분들이 죄다 웃기셔[...]
나도 길드가입하리라[어디..?]
으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
끝까지 다 보고 완전 데굴데굴 구르는중입니다;;
완전 디농님 센스 !! ;ㅁ;b 최고 !!!
아... 뭔가... 이거... 대박...
"이거 혹시 데브캣 사내 이야기 아냐?" 란 말에 400% 공감합니다.
(사실 읽으면서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ㅋ 정말 센스있는 대화에요!
마리의 비밀... ㅋㅋ
저거대로하면....여신흑요석은....
프로젝트와 협상후 주어지는...
.............보너스가 되겠네요...[...]
결제서류에 싸인받으러 왔겠군요. .....포기하시지요.
↑ 이거 너무 가슴 아픈 말이네요. ;ㅁ;
직장노기...생활노기...OTL OTL
데구르르륵 []
므앍 센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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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 데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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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상담.문의.한글 문자메시지 주문가능 013-0299-7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