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7 02:11
최근에도 간간히 애니동 분들과 팡야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느샌가 부분 유료화가 되어버려서 '쿠키'라는 것을 통해 아이템과 캐디를 구입할 수 있도록 바뀌었더군요. (물론 이 쿠키라는 것이 일종의 사이버 머니입니다만...)
어쨌거나 정운님께서 무려 돈을 내시고(...) 캐디를 바꾸신 것을 보고 불타올라 버려서 최근 엄청난 열렙을 통해 저도 드디어 티키 납치 성공!! (.............. -_-;)
티키의 몸 값(?)은 생각보다 비쌉니다.
한번 구입하면 피핀처럼 월급이 나가지는 않지만 약 6천원 정도의 돈이 들어갑니다 -_-;
일단은 귀여우니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만...;; (참고로 렙제가 있어서 주니어E 이상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아직 모션은 다 보지 못했지만 (일단 카메라 앵글이 그리 자유롭지가 못하니...;)
다른 사람이 할 때에는 떨어져서 머리를 긁적인다거나 허둥대는 모습도 보여주던데 제가 할 때에는 아직 그런 모습은 보여주질 않더군요 -_-;
그런데 동영상과는 달리
왜 공을 쫒아서 안날아 가는거냐!!
....라고 생각했는데 친밀도가 올라가야 쫒아간다네요;;
이거... 라그의 펫 개념? -______-;
서먹서먹하다 → 먹이를 준다 (레벨을 올린다) →
친근해진다 → 공을 쫒아간다 → 재롱도 부린다
결국....캐디 = 펫빨리 친근해져야 겠군요. 핫핫핫
................. 어쨌거나 이번에 유료화 되면서 재미난 게 생겼는데 바로 아즈텍들!
아즈텍은 골프공인데 폭탄, 블루스타, 러브러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겜플님이 폭탄 아즈텍을 사용하시길래 저도 한번 '러브러브'를 구입해서 써봤는데
하게 현란한 하트를 초당 40개는 되는 듯이 뿌리면서 날아가는군요 -_-;;;
겜플님이 게임 내내 경악할 만 하던...... 쿨럭;;
앞으로 겜플님과 게임할 때에는 항상 러브러브 아즈텍을 사용해야... ( '');;
어느샌가 부분 유료화가 되어버려서 '쿠키'라는 것을 통해 아이템과 캐디를 구입할 수 있도록 바뀌었더군요. (물론 이 쿠키라는 것이 일종의 사이버 머니입니다만...)
어쨌거나 정운님께서 무려 돈을 내시고(...) 캐디를 바꾸신 것을 보고 불타올라 버려서 최근 엄청난 열렙을 통해 저도 드디어 티키 납치 성공!! (.............. -_-;)
티키의 몸 값(?)은 생각보다 비쌉니다.
한번 구입하면 피핀처럼 월급이 나가지는 않지만 약 6천원 정도의 돈이 들어갑니다 -_-;
일단은 귀여우니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만...;; (참고로 렙제가 있어서 주니어E 이상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아직 모션은 다 보지 못했지만 (일단 카메라 앵글이 그리 자유롭지가 못하니...;)
다른 사람이 할 때에는 떨어져서 머리를 긁적인다거나 허둥대는 모습도 보여주던데 제가 할 때에는 아직 그런 모습은 보여주질 않더군요 -_-;
그런데 동영상과는 달리
....라고 생각했는데 친밀도가 올라가야 쫒아간다네요;;
이거... 라그의 펫 개념? -______-;
친근해진다 → 공을 쫒아간다 → 재롱도 부린다
결국....
................. 어쨌거나 이번에 유료화 되면서 재미난 게 생겼는데 바로 아즈텍들!
아즈텍은 골프공인데 폭탄, 블루스타, 러브러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겜플님이 폭탄 아즈텍을 사용하시길래 저도 한번 '러브러브'를 구입해서 써봤는데
하게 현란한 하트를 초당 40개는 되는 듯이 뿌리면서 날아가는군요 -_-;;;
겜플님이 게임 내내 경악할 만 하던...... 쿨럭;;
앞으로 겜플님과 게임할 때에는 항상 러브러브 아즈텍을 사용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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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홀 치면 다 2400원이 사라지는. ....
언제 저랑 한번 치죠. -ㅅ-
.............해볼까, 이거...(......)
......납치?!'_'-;
저 같은 경우는 큐마를 고용해서 데리고 다니면 훨 낫지 않았을까..('누나가 귀여워해줄게~♡')라고 생각합니다만..
여튼.. 위즈위즈홀이 되니..커브능력이 탐나는군요.
이쁘다;;
돈주고 쿠키를 산다는것에 좌절했습니다
기껏 아템살려고 돈모앗는데 .. OTL
하트 싫어.(투덜이 스머프말투로 -_-
필터링도 하트. 쳇.
으미..
디노님 엠센 등록하게 해주세요..
주소를 가르쳐주십시오;
모두의 골프와 비슷하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서비스(?)를 보니... 으윽! 아니자나~~~~!~!
아직 안해봤는데 한번 해보고 싶내요
"쫒다"가 아니라 "쫓다"가 맞습니다. 큰 폰트로 쓰셔서 눈에 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