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도 간간히 애니동 분들과 팡야를 즐기고 있습니다.
어느샌가 부분 유료화가 되어버려서 '쿠키'라는 것을 통해 아이템과 캐디를 구입할 수 있도록 바뀌었더군요. (물론 이 쿠키라는 것이 일종의 사이버 머니입니다만...)

어쨌거나 정운님께서 무려 돈을 내시고(...) 캐디를 바꾸신 것을 보고 불타올라 버려서 최근 엄청난 열렙을 통해 저도 드디어 티키 납치 성공!! (.............. -_-;)

"부...분발하겠습니다!!"
티키 납치 성공♡


티키의 몸 값(?)은 생각보다 비쌉니다.
한번 구입하면 피핀처럼 월급이 나가지는 않지만 약 6천원 정도의 돈이 들어갑니다 -_-;
일단은 귀여우니 돈이 아깝지는 않습니다만...;; (참고로 렙제가 있어서 주니어E 이상만 구입이 가능합니다)

옆에서 빗자루를 타고 둥둥 떠있군요.
전 귀여운데 겜플님은 자꾸 흉하다고 하시는..... 쳇



아직 모션은 다 보지 못했지만 (일단 카메라 앵글이 그리 자유롭지가 못하니...;)

만세를 불러준다거나

빗자루에서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이 할 때에는 떨어져서 머리를 긁적인다거나 허둥대는 모습도 보여주던데 제가 할 때에는 아직 그런 모습은 보여주질 않더군요 -_-;

그런데 동영상과는 달리



왜 공을 쫒아서 안날아 가는거냐!!



....라고 생각했는데 친밀도가 올라가야 쫒아간다네요;;
이거... 라그의 펫 개념? -______-;


서먹서먹하다 → 먹이를 준다 (레벨을 올린다) →
친근해진다 → 공을 쫒아간다 → 재롱도 부린다


결국.... 캐디 = 펫빨리 친근해져야 겠군요. 핫핫핫

................. 어쨌거나 이번에 유료화 되면서 재미난 게 생겼는데 바로 아즈텍들!
아즈텍은 골프공인데 폭탄, 블루스타, 러브러브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겜플님이 폭탄 아즈텍을 사용하시길래 저도 한번 '러브러브'를 구입해서 써봤는데


하게 현란한 하트를 초당 40개는 되는 듯이 뿌리면서 날아가는군요 -_-;;;
겜플님이 게임 내내 경악할 만 하던...... 쿨럭;;

앞으로 겜플님과 게임할 때에는 항상 러브러브 아즈텍을 사용해야...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게임이야기 > 팡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팡야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24) 2006/10/19
팡야 : 판치라 대작전 (...응?)  (23) 2004/07/20
티키 납치 성공!!  (11) 2004/07/17
팡야 -교복 구입!!  (7) 2004/03/21
팡야 - 드디어 캐디 구입!!  (3) 2004/03/16
팡야 - Online Golf Game  (9) 2004/03/07
Posted by Dino

트랙백 주소 http://www.loliparty.net/trackback/1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4/07/17 04:44

    100홀 치면 다 2400원이 사라지는. ....
    언제 저랑 한번 치죠. -ㅅ-

  2. 2004/07/17 10:46

    .............해볼까, 이거...(......)

  3. 2004/07/17 11:21

    ......납치?!'_'-;

  4. 2004/07/17 11:39

    저 같은 경우는 큐마를 고용해서 데리고 다니면 훨 낫지 않았을까..('누나가 귀여워해줄게~♡')라고 생각합니다만..
    여튼.. 위즈위즈홀이 되니..커브능력이 탐나는군요.

  5. 2004/07/17 19:06

    이쁘다;;

  6. 2004/07/17 21:12

    돈주고 쿠키를 산다는것에 좌절했습니다
    기껏 아템살려고 돈모앗는데 .. OTL

  7. 2004/07/18 12:36

    하트 싫어.(투덜이 스머프말투로 -_-;)
    필터링도 하트. 쳇.

  8. 2004/07/18 14:21

    으미..
    디노님 엠센 등록하게 해주세요..
    주소를 가르쳐주십시오;

  9. 2004/07/19 09:17

    모두의 골프와 비슷하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서비스(?)를 보니... 으윽! 아니자나~~~~!~!

  10. 2004/07/20 10:24

    아직 안해봤는데 한번 해보고 싶내요

  11. 2004/07/20 16:58

    "쫒다"가 아니라 "쫓다"가 맞습니다. 큰 폰트로 쓰셔서 눈에 띄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