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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바이2+ 가 나왔다지만.... 시작한 건 그냥 쯔바이2 -_-;


이미 출시된지 꽤 오래 됐지만 사정이 사정이었던터라 늦게나마 쯔바이2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쯔바이1을 밤 새가며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던 터라 이번 쯔바이2는 어떨까 싶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이전 쯔바이와 다르지 않지만 컴퓨터에 띄워놓고 음식 모으게 시켰었던 펫시스템이 없어지고 게임 안으로 들어간 점은 눈에 띄는군요. 지금까지 진행 했을 때 스토리는 왠지 'Boy meets Girl' 이라는 느낌이지만... 러브는 없네요 orz

다만, 게임 안에 위젯처럼 이것저것 인터페이스를 띄워놓고 즐길 수 있는 건 신선했습니다. 지도는 기본적으로 제공 된다지만 적의 정보를 보여준다던지,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는 이상한 것도 있고(...) 뇌게임을 제공하질 않나.... 깨는 가젯들이 많군요;;;

그 가젯들 중에 눈에 띄는 녀석이 있는데 바로 포터블 TV
이게 좀 웃겨서 대화 하는 상대방을 띄워주거나 캐릭터의 모습을 비쳐주고는 합니다. 띄워놓고 있으니 자꾸 눈이 가네요. 그런데 보다보면......




.............. 어쨌거나 매우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또 중간에 수수께끼의 복면(...)에게 오의를 전수받는 장면에서 아르웬 공주의 표정과 춤은 너무 귀여워요. 하악하악♥





.... 팔콤. 뭔가 알긴 아네요 (어?)
어쨌거나 당분간은 쯔바이2를 하면서 시간 때울 듯. 연말이고 뭐고 집에서 게임이나 해야 할 것 같습....(...)






마음 속에서 이런 외침이 들리고 있...






이제 다사다난했던 한 해도 끝나갑니다.
올 한해 멋진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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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23:32

    역시 봉인이 풀리니 능력이 발휘되는군요 ㅋㅋㅋ

  2. 2009/12/28 23:35

    아이템 올 콜렉팅이나 전 던전 재패는 쯔바이1에 비해 난이도가 좀 오른
    느낌이더군요.


    그래도 비슷한류의 게임인 이스에 비해 레벨보다 사용자의 조작이
    좀더 크게 작용해서 액션이 재미있는 편이죠 :D

    쯔바이2나 +나 내용적으론 다를바 없으니 스토리 즐기시는건 2로도
    충분합니다. 펫이나 번외 컨텐츠가 추가된것 뿐이라서(...)

    • 2009/12/30 13:35

      조금 어려워지긴 했더군요. 그래도 오의 쓰는 재미에 합니다(...)
      쯔바이2+는 추가요소만 있다는 걸 알고 팔콤의 상술....이라는 생각이;;

  3. 2009/12/29 02:06

    3D를 눞히더라도 ㄷㄷㄷ

  4. 2009/12/29 11:39

    헐... 쯔바이 2를 두번이나 클리어했지만
    저런 거시기한 장면들은 모르고 지나갔는데

    역시 로리신님. 내공 수위가 다르시군요!!

  5. 2009/12/29 13:10

    드디어 디노머신 재가동. 머슬댄스를 마스터해보아요.

  6. 2009/12/29 21:13

    음... 쯔바이는 역시 제타입이아니네요 ㅠㅠ

  7. 2009/12/30 11:18

    어째 블로그가 잠잠하다싶었네요

  8. 2010/02/23 19:45

    에휴... 역시 즐기려면 어둠의 경로밖에 없는건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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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데빌캣(...)이 만든다고 하길래 마리에게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던 게임인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드디어 오픈베타를 시작했습니다. (☞ 이전 포스팅) 마비노기를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 캐릭터들을 가지고 패러럴 월드를 꾸민다는 것 자체가 흥미로웠네요.

그러고보니 허스키를 하게 된 게 휴가 나와서 별 생각 없이 마비에 들어갔다가 길드채팅으로 '오늘부터 오픈베타라던데 한번 해볼까' 라고 말했었는데 겜플님의 '해보시죠' 한마디에 어느새 에피소드 1까지 깨버렸군요;; (그런데 겜플님은 오히려 저보다 더 광적인 속도로(...) 스토리를 진행 중이시고 계시...)

어쨌거나 폭력성도 없고 여기저기 누비는 재미도 꽤 쏠쏠해서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할만한 게임이 오랫만에 나왔다 싶습니다. 처음 접속하면 4가지 유형의 캐릭터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던데 ... 이건 뭐 초반부터 전설의 세 용사 시리즈로 나가는.... 너무 직구잖아!! (-_-;;) 어쨌거나 전 당연히 마리를 선택했지만 말입니다.




... 캐릭터 생성부터 뭔가 심상치 않다 했는데 왠지 마비 캐릭터 생성과 비슷한 느낌을 가진 건 저 뿐만은 아니었을 듯 --;;; 게임 내의 시스템도 그렇고 여기저기 마비와 은근슬쩍 닮은 느낌이 드는 부분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뭐랄까 친숙한 느낌이 들어서 좋긴 한데 마비를 잘 모르는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개 썰매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퀘스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밌는 시스템은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NPC들에게 무전연락이 오는데 이 연락으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게임을 하다보니까 계속 느껴지는 것이 '잘 만든 패키지 게임을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퀘스트를 따라 움직이는 것도 그렇고 NPC들이 계속적으로 말을 걸어오는 것도 그렇고. 오랫만에 이런 형식의 퀘스트를 따라서 움직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왠지 팔콤 게임 하는 느낌 orz)

그런데 왠지 마비노기와도 친숙하다고 느끼던 부분이 뭔가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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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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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허스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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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썰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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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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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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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어. 어떻게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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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비 펫을 게임으로 만드..............(...)
그래도 재밌으니 별 상관 없지만;; 그러고보니 게임 엔진은 겜브리오를 썼다더군요. 플레이오네를 쓸 줄 알았는데 말이죠;;

어쨌거나 휴가 기간 동안 마비보다는 이걸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orz
하아. 휴가도 벌써 반이 지나갔고, 빨리 4개월이 지나서 전역이나 해야 할텐데 말이죠 =_=;;;



PS.
왠지 스토리 흘러가는 게 나중에는 전투 한번 없이 개썰매만 타고 다니다가 에린세상을 구할 거 같....

PS2.
그러고보니 게임 안에 있던 퀘스트 중에 말이죠.



.... 진실은 어딘가 저 멀리에(....)
참고로 저는 결백합니다. 결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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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키군의 생각

    2009/08/15 13:08 | Tracked from ayukawa's me2DAY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마비노기랑 왜 비슷한가 했더니… (중간쯤) 그나저나 저도 해보고싶네요, 허스키 익스프레스+_+ 그리고 뻘소리지만, 플레이오네 엔진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아마도 나크님은 자신이 만든 플레이오네 엔진을 부끄럽게 생각-_-하고 있기 때문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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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5 04:23

    데빌캣에 디노님을 음해하는 세력이 있나봐요!(...)

  2. 2009/08/15 12:20

    조용히 묻다니요!!

  3. 2009/08/15 14:45

    묻어야겠군요

  4. 2009/08/15 20:46

    무슨짓을 하셨나요 ㅋ

  5. 2009/08/16 00:37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는 법이지...

  6. 2009/08/16 01:04

    납흔 디노인듯...

  7. 2009/08/16 14:22

    역시 마비노기하고 너무 비슷해요.
    그래도 재미있으니 그만.
    오히려 마비노기에서 펫 소환시간이라는 것이 있어 금방 돌려보내야 한다는 걸 생각하면 오히려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더 나을지도요.

    ...게다가 절대영역을 좋아하는 저라 마비노기의 캐릭터는 이런 쪽으로 모에도가 강한 게 문제였다면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설원이라는 배경 때문에 의류도 제한적이라 덩달아 제 자신도 차분해지는 느낌...(단지 취향이 죄라고 변명하진 않겠습.......)



    ...저도 저 퀘스트 하면서 디노 님 생각을 했습니다.
    어쩌면 실제 다른 분들의 디노 님에 대한 생각은 퀘스트에서 오해가 풀리기 전과 같은 것일지도???

    • 2009/08/18 21:47

      아무래도 개발이 같다보니 동일 컨셉으로 갈 수밖에 없겠죠. 게임 특성도 그렇고 ^^;

      ... 하아. 이름이 디노.... orz

  8. 2009/08/16 15:20

    저 사실때문에 군대로 도피하셨군요 !!

  9. 2009/08/16 18:34

    아무래도 데브켓에서 만들어서 마비랑 비슷한게당연하겟죠 ㅋㅋ 근데 좀 심하게 똑같네여

  10. 2009/08/17 21:13

    (순결을) 어서 이리 내놔!

    • 2009/08/18 21:48

      하악.
      추울때에는 서로의 맨살을 닿아서 보온을 하면 춥지 않다고 합니다. (어?)

  11. 2009/08/19 20:29

    나도 어제 허스키 했다가 디노 보고 깜짝 놀란...

  12. 2009/08/21 12:25

    어느샌가 범우주적 위험인물이 되셨군요....

  13. 2009/08/23 21:27

    저도 디노 보면서 풋<<
    허스키는 조금만 다듬으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자기의 멍멍이들과 달리는 게임인데 교류점이 하나도 없는...ㅠ.ㅠ
    토미한테 붙잡혀서 노역을 하다가ㅠㅠ 이제야 벗어나 슬슬 Part2 퀘를 하고 있습니다;; 달려라 웡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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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 나에게 더이상의 말이 필요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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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31 23:06

    말대신 개?

  2. 2009/05/31 23:26

    설정샷을 봤는데 게임보다는 애니나 만화설정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몇몇 부분에선 하앍임ㅋㅋㅋㅋ

  3. 2009/06/01 18:38

    개썰매시대..

    3용사의 재활용이랄까요..

    솔직히 피식했어요 ㅋ

  4. 2009/06/01 21:45

    으음... 전 아직 접하지못했지만 하악하악

  5. 2009/06/05 23:31

    클베 해본주변사람 말로는...
    정말 컨텐츠 활용을 못했다는데....과연...

  6. 2009/06/06 13:54

    하앍하앍 !!!!!!!!!!!!!!!!!!!!!!!!!!!!!!

마비노기를 즐긴 지도 꽤나 오래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시 Army Online 을 시작해버리고 나니 마비노기를 할 수 있을리가 없... -_-; 이젠 업데이트가 하도 많이 되서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도 안에 있으면서 업데이트 소식도 계속 보고 있기도 하고 휴가 나가서도 접속해서 G9도 깨고(...) 했습니다만. 얼마 전 휴가 나갔을 때 관청일지 캐시템을 팔았다는데 거기서 나온 레어아이템이 아쉬워지더군요.  -_-;;

트윈테일 리본 (이름이 뭔지도 모른다;;;)이 탐이났는데. 어흑.
어쨌든간에 요새는 또 낡은 유적 지도를 팔기 시작하더군요. 캐시템에 맛들였냐 데빌캣!!!!
... 하긴 정액제보다 캐시템이 상당히 돈이 된다는 건 저도 해봐서 알고는 있습니다만 -_-;;;

아무튼 싸지방에서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캐시템에 대한 정보를 이리저리 뒤지다보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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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 난 졌다 orz
결국 데빌캣의 상술에 넘어가버려 지르게 된 낡은 유적 지도 -_-;;;

까볼 수는 없을테니 "나중에 휴가 나가서 까봐야지!" 라고 생각하며 구입해버렸습니다. 하아.
제대로 들어가있는지도 확인 해볼 길은 없고. 아이고 ;ㅁ;

뭐, 그래도 돈 주고 산건 아닌 OK캐시백이니까요. 호호호.





PS.
6월 20일에 까봐야지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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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30 17:07

    질러라! -지름신

  2. 2009/05/30 18:57

    gm에게 물어본 결과 6월 7일이 지나도 ok!

  3. 2009/05/30 23:46

    국가퀘스트. ㅠㅠ

  4. 2009/05/31 01:17

    군인이면서 저보다 잘 지르시는...
    머 셤준비땜시 못하는 거지만
    요즘 신작이 나오는 마당에 마비노기에 캐쉬지르긴 아까워져염

    • 2009/05/31 22:11

      군인이라서...일지도 모르죠 -_-;
      그러고보니 요새 신작이 뭐가 나오는지 영 모르겠네요;

  5. 2009/05/31 01:50

    헐퀴... 이건뭥미..검색해보니 랜덤이군요..
    랜덤신의 가호가 있기를..

  6. 2009/05/31 01:51

    OK 캐쉬백도 돈입니다.. 하나은행 빅팟 CMA로 1원부터 통장으로 현금화 가능....

    • 2009/05/31 22:12

      헉. 그런.... 몰랐던 사실이네요 -_-;;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건 정말 쇼킹한 사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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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도 바쁘고 여러가지로 정신 없어서 홈페이지에 신경을 못썼네요 -_-;

요즘 잠깐잠깐 들어가서 해보고 있는 게임이 타르타로스 온라인입니다.
일반 MMORPG인 줄 알았는데 좀 특이한 게임이더군요. 인던 형식의 MMORPG라고 해야하나...

왠지 느낌은 루니아전기 + GE + 마비노기 라고 해야할까요?
일반적인 게임 시스템은 인스턴트 던전 방식으로 퀘스트를 받고 그 퀘스트에 맞는 던전으로 파티와 함께 진입해서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마을이나 필드는 로비 같은 부수적인 역할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게임의 가장 특이한 점은 1인이 3명의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는 시스템.
GE에서는 이 시스템을 MCC(멀티 캐릭터 컨트롤)라고 명명했는데 비슷한 시스템입니다. 기본적으로 리더 캐릭터를 선택한 뒤에 스페이스바 키로 3명의 캐릭터 진형방식을 변경하며 전투가 가능합니다. 전투 AI도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더군요 ^^;

또한 게임 전개 방식은 마비노기의 드라마틱 전개방식과 비슷합니다.
보스 룸에서 보스 등장신이 생각나는 컷 신과 캐릭터들간의 스토리 진행방식이 왠지 제네레이션을 연상케 하네요.



..... 네. 사실 이 캐릭터에 꽂혔습니다.



하악하악♥ 저 쌍둥이 너무 귀여워요.
게다가 갑작스럽게 나오는 저 본성! 꺄앙~ (...)

... 어쨌거나, 현재 '1차 게임 시사회'라는 이름으로 클베가 진행 중입니다. 클베 끝날 때까지 계속 해봐야겠네요.


PS.
초반에 탐험대 이름을 정하라길래 아무생각 없이 '로리파티넷' 이라고 넣었더니 그게 캐릭터 명으로 결정... orz

P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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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코 짱 귀엽습니다.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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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7 09:01

    틀려요! 역시 로리라면 때묻지 않은 병약 미소녀 유리입니다! s( -_-)r

  2. 2008/01/27 10:50

    ....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그래픽만 만화틱하게 바꾼겐가?

  3. 2008/01/27 10:53

    흐음... 슬슬 마비 접을까 하는데 저걸로 넘어가볼까나...

  4. 2008/01/27 11:16

    흐음 '-' 이제 이런것도 RPG의 한 종류로 굳어가는건가

    • 2008/01/28 15:04

      해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네요 후럴..
      한참동안 잡고 있었습니다.
      10/9/11/11 찍었네요

  5. 2008/01/27 13:19

    .... 은행직원에 낚이셔ㅆ...

  6. 2008/01/27 13:43

    음홋..좋은 NPC..

  7.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01/27 14:48

    컨셉에서 피시시식.

  8. 2008/01/27 16:45

    여러가지에 낚이시네요[....]

  9. 2008/01/27 17:43

    던파에 찌들어서 다른게임은 영 못하겠더라구요...

  10. 2008/01/28 17:06

    로리이니까요←결론
    월요일인데 기분이 안좋은건 어쩌지요
    로리캐릭이 좋으까요 꺄--와vv좋아라
    이런느낌

  11. 2008/01/28 23:58

    겨우 은행직원..따위에게.. 라고 생각했지만..

    "주인님" 한마디에 안넘어가는 사람이 .. 없을 듯..

  12. 2008/01/29 01:03

    은행직원이 디노님의 하트에 직격!(...)

    • 2008/01/29 03:05

      제 하트에도 직격!
      저거 하나만 보고 회원가입 했습니다 ㅇ>-<

  13. 2008/01/31 00:24

    한번 해봐야겠군요..

    주인님이라...

여전히 마비노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직도 하세요?' 라고는 하지만 다른 게임에 적응이 안되서 다시 마비를 잡게 되네요;;

길드석도 여전히 그대로고 잠수 멤버들도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언제나 하프서버 던바튼 4채널 성당 앞에 오시면 잠수해 있는 길드원들이 서있습니다만...

어쨌거나, 마비 스샷 폴더를 정리하다보니 여러가지 스샷들이 나오길래 정리해 올려봅니다 :)




..... 길드가 변한게 없네 (...)
하아. 어여쁜 미소녀 길드원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염 [...]


[추가] 그러고보니 스샷 하나를 빼먹었네요 (초 강조)

☞ PS. 스샷 중에 빠트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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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1 02:01

    아 안돼.
    나의 건전한 이미지가 무너진다.
    길원의 인권이 무시되고 있어... orz

  2. 2007/11/01 03:45

    뭐어... 나도 아직까지 워3랑 와우해... 힘내. (한마디로 쓸데없는 응원)

  3. 2007/11/01 09:01

    아직 길드석이 남아 있으시군용 허허 예전이 그립습니다

  4. 2007/11/01 09:01

    아직 길드석이 남아 있으시군용 허허 예전이 그립습니다

  5. 2007/11/01 12:22

    티오즈닷!+_+ 나이스 티오즈.

  6. 2007/11/01 12:22

    티오즈닷!+_+ 나이스 티오즈.

  7. 2007/11/01 17:58

    오오 추억의 [..] 로리파티넷 오오..

  8. 2007/11/01 20:11

    토끼머리띠 지금쯤이면 엄청 값 뛰었겠네요.. 그러고보니 류트서버의 백몇살짜리 부캐는 마지막 접속이 라데카였는지 몇년전 크리스마스 먼치킨레이스경기장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 2007/11/13 15:22

      꽤 비싸졌죠. 그래도 아직 수요와 공급도 많아요 -_-;
      음. 오베 초창기였나 크리스마스 레이스 꽤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

  9. 2007/11/01 20:24

    우와아..
    마비하고 싶어요오..

  10. 2007/11/01 21:35

    ....S님의 자폭쇼에 묵념

  11. 2007/11/01 21:42

    우리 귀여운 코나짱이 어때서요! 자그마한게 귀엽지 거의 같은 취미라 싸울 일도 드물지 요리도 잘 하지 완벽하잖아요! 코나짱은 정의인 겁니다!
    (이상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2위가 코나짱이라는 한 청년의 발언이었습니다. 1위는 카나타 님)

  12. 2007/11/01 23:22

    저는 마비를 안 해서 잘 모르겠지만 <너 마비 동인지 있더라. YA한거.

    흐음... 오랫만에 올라오니 흥미롭군요.

    • 2007/11/13 15:23

      전 한 게임을 잡으면 꽤 오래 잡고 늘어지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
      아마 다른 게임에 흥미를 붙이기 전 까지 계속 잡고있을 거 같아요.

  13. 2007/11/02 00:20

    와 머리만 보여도 니세양 짱 귀엽네요 하악하악♡

  14. 2007/11/02 02:37

    ...뭐랄까 스트님의 자폭 캡쳐를 볼때마다 생각한건데 왠지 건장한 청년보단 은근히 순진한 여대생 이미지가 더 강한 것 같아요?ㅠㅠㅠㅠ;;

    • 2007/11/13 15:24

      건장한 청년이나 순진한 여대생도 아니죠.
      제가 보기에는 바바리코트를 입고 여고근처를 서성이는..... (하략)

  15. 2007/11/02 14:39

    하지만 스트님은 청년이라기보단 이제 중년이잖아여? 'ㅅ'a

    정말 추억의 로리파티넷 길드네여 사실 어제 들어갔었습니다만...

  16. 2007/11/02 17:48

    별걸 다 지르시네[....]
    그나저나 디노님을 어디선가 봤었는데[머엉]

  17. 2007/11/03 01:12

    어젠가.. 간만에 들어갔다가 우욱.. 하면서 다시 나왔어요. 역시 전 던파같은게 [...]

  18. 2007/11/05 00:33

    맨 아래 사진의 이리야카나님은 웬지 Minamike(南家)의 千秋(ちあき)
    혹은 Onegai 시리즈의 森野 苺(もりの いちご)를 연상케 하네요.
    현재 저 캐릭이신가요?

    • 2007/11/13 15:25

      지금은 양쪽으로 갈라서 묶은 머리입니다 ^^;
      다음 환생 때에는 다시 롱헤어로 돌아갈거 같네요.

  19. 2009/11/12 02:46

    저 매일 성당 앞에서 봤어요 ㅋㅋ 왠지 반갑네요 ㅎㅎ

모 웹진에서 메일이 날아왔길래 아웃룩으로 제목을 슬쩍 봤더니 '라라 크로프트가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라길래 '어라. 그래?' 라고 생각하며 열어 본 메일에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리스러운 라라 크로프트?! 하악하악


...... 페이퍼맨이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orz
하긴 페이퍼맨도 라라크로프트처럼 총 들고 설치지. 게다가 성형수술(...) 제대로 해서 로리스럽지 (....)
그리고 순간적으로 머리 속에 스치고 지나간 생각은 낚였다! ... 하지만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년 전의 라라 크로프트~ (....)



........ 으악. 이게 진짜였냐!! 속였구나 웹진!! (...)
흑흑. 오늘은 하나의 메일에 두번 낚인 날입니다.



☞ 그래서 오늘의 결론 : 한국말은 끝까지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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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5 16:57

    으햐 ㅇ<-<
    파닥파닥

    어떻게든 메일을 클릭하게만 만들면 되는건가요 ' _'

  2. 2007/06/05 01:33

    그당시 라라도 굉장히 예쁜캐릭이었는데....(심지어 누드패치가 나올정도로...)

  3. 2007/06/05 11:38

    디노님이 알아서 낚이신것이잖습...(풋)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타이틀에 저도 낚였....-ㅁ-

  4. 2007/06/05 14:56

    웹진의 미끼를 열심히 무신 디노님;

  5. 2007/06/05 19:52

    10년전 라라크로프트면 .. 얼굴선에 손이 베일 그런 수준이 아닌가요?

  6. 2007/06/06 18:19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아는법[..]
    이래서 한국말이좋아[도망]

  7. 2007/06/07 23:18

    파닥파닥파닥파닥 "아이쿠 월척이로구나" 라는 느낌.

  8. 2007/06/09 02:50

    어쨋든 로리하니깐 ㄳ?!
    나야 (메일 올데가 없다는게 좀 크긴 하지만)대부분 제목보고 스펨같으면 무조건 삭제 ㄱㄱ싱...
    뭐, 국산게임에 희망 버린지 오래니까...-_- 솔찍히 요새들어선 일러스트나 디자인 빼고는 몇년전하고 방식 자체가 그대로야 -ㅁ-

  9. 2007/12/15 18:33

    얼굴로 생각나는건 쓰르라미의 호우죠 사토코..[]

  10. 2009/10/21 11:28

    안젤리나 졸리 야그인줄 알았어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온라인게임에 빠지게 된 이유는 이전에 집이 PC방을 했던 이유도 있었지만, 처음 접했던 온라인 게임인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푹 빠졌었기 때문도 있었습니다 -_-;
꽤 오랫동안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기다가 마비노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데 벌써 라그2가 나오는 시기가 되었군요;; 어쨌거나 라그나로크 온라인 2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베 첫날은 역시나 예상대로 접속을 할 수 없을 정도더군요.
로그인 서버에 접속을 할 수 없는 상태가 계속 유지되자 '로그인 서버 온라인' 이라는 별명까지 붙고 난리도 아니었습.....;; 게다가 다들 캐릭터 이름 선점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로그인 시도들을 해대서 서버 상태는 아수라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_-; (다행히 필님이 캐릭명 선점해주셔서 이리야카나는 사수할 수 있었습니다만;;)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은 이전 라그나로크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처음 시작해서 느낀 것은 오히려 '와우같다...' 랄까요. 라그와 비슷한 점은 카프라가 있다 라던지 노비스라던지 촌촌이 있다 정도...;;

또한, 퀘스트 중심의 게임으로 변화하게 된 것 같은데 NPC들이 직접 의뢰하는 퀘스트와 퀘스트 보드를 통해서 퀘스트를 받아 진행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직 노비스를 벗어나지 못했으니 일단 전직을 해봐야 게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이전 라그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과 게임성이라는 것은 알겠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롤 락 키로 켰다 껐다가 가능합니다.


가장 놀랐던 시스템은 바로 '다른 유저 숨김' 기능 이었습니다.

게임 내에서 '마우스도 돌릴 수 없을 정도로 게임하기 힘들다!'의 근본적인 이유는 많은 유저들의 캐릭터를 화면에 뿌려줘야 하다 보니까 컴퓨터가 다량의 캐릭터들을 화면에 보여주기 힘들어 렉이 걸리는 현상이 많은데, 이 기능을 이용하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 외의 다른 사람의 캐릭터를 안보이게 처리해주더군요. 저사양 컴퓨터라던지 쾌적하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꽤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

다만, 상대방의 캐릭터 이름도 안보이기 때문에 내 앞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전투지역으로 나가게 되면 다른 사람이 잡던 몹을 스틸하게 될 가능성도 있더군요 -_-;

하지만 저 기능을 키고 돌아다니니 패키지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새롭긴 했습니다 ^^;

라그2에서 아쉬운 것은 인터페이스랄까요. 예를 들어 캐릭터의 장비창과 인벤토리창을 함께 열어서 장비품 착용을 살펴볼 수 없는 구조입니다. 한번에 하나의 창만 띄울 수 있죠. 나중에 장비품들을 보면서 스텟창을 열어 계산할 수 없어 캐릭터 능력치 계산 할 때 불편함 감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스크린 샷 저장 부분인데 BMP로 저장 되더군요 -_-;
38장 찍었는데 스샷 폴더 용량만 83메가...! JPG 포맷으로 저장시키는 편이 여러가지 면에서 이득일텐데;; 하드가 아무리 커졌다고 하더라도 유저들에게 저정도 용량이면 부담되기 시작하겠죠. 게다가 아바타 게임성을 가진 게임인데 스샷을 엄청나게 찍어대면 용량은 엄청나게 커질 게 뻔하고 말이죠...; (웹 파일 서버 문제도 있지만 그건 좀 깊이 들어가게 되니 패스...;;)

뭐, 어쨌거나 당분간은 라그2를 해볼까 합니다. 마비노기에서 안보이면 라그에서 찾아주세요 :)
캐릭터 이름은 이리야카나. (또는 미스티아이즈) 서버는 네아서버, 2채널에서 주로 놀고 있습니다.

.... 로리파티넷 길드나 만들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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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2 14:02

    스테판 서버 3체널

    영원의 아침 입니다~=_=
    (18금 서버에 츠키미야 아유 케릭이 있지만..그 서버가 최근에 버그플레이어 덕에..)

    • 2007/06/04 18:26

      스테판 서버시군요 ^^;
      라그2는 친구 기능이 없어서 서로 대화하기 불편하더군요;

  2. 2007/06/02 15:10

    이리야카나=디노 님이라는 공식성립[뭐?]

  3. 2007/06/02 15:56

    아앍-ㅅ-

    성인채널 차이가 뭔가요??

    전 (아마 예전에는) 파릇파릇한 17세라서...

    테즈 썹 소드맨으로 나가려는 렙 3의 모쿤입니다-ㅅ-////

    훈련소에서 금방 나왔어요;;

    • 2007/06/04 18:28

      그냥 가입자의 나이에 따라서 나눈 것 외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훈련소에서 나오신거면 휴가 중이신 건가요? ^^;

    • 2007/06/09 20:57

      아니;;

      호드메미스 수련장 예긴데;;;;

  4. 2007/06/02 16:49

    나도 잠깐 해보았다네
    어처구니 없는 건, 몹 치고 얻어맞거나 어떻게 해서 몸이 비켜나 버리면
    정면을 바라보고 있지 않다면서 촌촌에게 얻어 터지는......-_-
    일단 쳤으면 Dead or alive 할때까지 죽도록 패야하는 게 정상아냐?

    암튼 ... 와우스럽지도 않고 캐릭터만 마비노기틱해서는 두 게임보다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네~

    아참...최고로 어처구니없는 건 의뢰 시스템이라지? 어째서 의뢰는 하나밖에 못받을까...orz

  5. 2007/06/02 20:57

    전반적으로 평가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시작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마치 주말드라마같은 상황(...)

    그나저나 이리야양, 뭔가 미약이라도 먹은듯한 표정이 인상깊.......:D

    • 2007/06/04 18:29

      욕은 하더라도 할만은 하니 다들 하는 거겠죠 :)
      문제는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문제가 커질 거라는 게...;

      그나저나 저 표정. 정말 뿅가죽지 않습니까. (...)

  6. 2007/06/03 10:33

    하앍 풀3D라니 컴퓨터가 거부하겠군요.

  7. 2007/06/04 00:59

    으음.... 역시 전 그냥 던파같이 단순한게 좋아요

  8. 2007/06/04 07:51

    아..나도 해보고 싶다.. 할 시간이 없어서 문제다..

  9. 2007/06/04 09:15

    그냥 맘편하게 와우나 하자! 란 생각이 들게한 라그2였습니다(...)묵념

  10. 2007/06/04 11:04

    ㅇㅅㅇ/
    오오 저도 네아섭 2채널입니다;

    아이디는 리인포스 입니다!!![퍽]

    라그2에서 뵈요~

  11. 2007/06/04 18:29

    웨버도 하는 라그2로군요.(4번사진)

    • 2007/06/04 18:31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는 안되지만;;
      아무튼 파티 짜고 하니 난이도가 낮아지긴 하더군요;

  12. 2007/06/05 02:53

    게임은 잘 못하는 편이라 주사위의 잔영(;;)이랑 마비노기, 팡야 말곤 잘 안하는데... 이건 꽤 해보고 싶어 지네요^^; 라그1은 생각보다 별로여서 안했었는데 이건 좀 해보고 싶어지는^^;

  13. 2007/06/05 14:55

    헤에...

    근데 여성캐릭터입니까!
    괜찮으시겠습니까;

    전 주민번호도용법 무서워져서 그냥 얌전히 제 계정으로 만들어두기만 했는데;

  14. 2007/06/07 15:01

    캐릭터 얼굴 근접스샷만 보고 이미 할 생각을 버렸음.
    근데 대충 설명보니 대충 나와있는 게임들 이것저것 짜집기해서 섞어놨다는 느낌밖에 안드네.

    역시 지금으로선 와우가 제일...- ㅅ-);;

  15. 사마사마R/아리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7/06/13 15:04

    전 킬리안섭 4체에서 놀고있는데...
    (초기에 성인섭의 극악한 접속율에 질렸었더랍니다. ^^;;;)
    끄응... 누나 민번으로 가입할까 하려다 참았는데 말이죠 ^^;;

여전히 진행 중인 마비노기 라이프 입니다 ^^;

이번 마비노기 패치로 길드와 관련 된 패치가 추가 되었더군요. 길드석 업그레이드 기능과 길드석 위치 표시, 길드석으로 날아갈 수 있는 날개가 생긴 것 같은데 날개는 무슨 문제 때문인지 일단 패치에서 제외 되었습니다. 일단 새로 패치 되었다는 길드석 업그레이드로리파티넷 길드원 분들과 함께 시도해 봤습니다.

현재로써 가장 단위가 큰 길드석은 용기의 길드석인데, 100만 골드와 10만 GP가 필요합니다.
GP야 워낙 잠수길드(...)다 보니 부족한 것은 없는데 돈이 문제더군요. 하지만 길드 분들의 착취모금으로 100만 골드를 모을 수 있었습니다. 호호 ( '');




.... 이거 정말 크고 아름답네요 (...)
아니, 아름다운 건 잘 모르겠고 정말 댑따 크네요 -_-;

심지어 기존 길드석은 오브젝트로 인식 안되서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뚫고 지나갔는데, 저건 오브젝트로 인식되서 뛰어가다가 툭 걸려서 앞으로 못나아갑니다 ........ orz

길드에 조금씩 신경을 써주는 건 고마운데, 제발 길드에 쓸모 있는 것 좀 넣어달란 말이다. 이 데브고양이! ;ㅁ;
길드 스킬구슬랭이라던가 길드 스킬구슬랭이라던가 길드 스킬구슬랭이라던가... (중얼중얼)


PS.

그러고보니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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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8 02:15

    냥이옷!

  2. 2007/05/18 07:56

    우리 나오과장은 노조에 안들어계신겐가.

  3. 2007/05/18 08:51

    나과장의 매우느린속도 1타무기가 업그레이드됬군요..

  4. 2007/05/18 11:57

    근데 저 길드석 새로 박으면 다시 원래의 쪼그만 길드석으로 돌아온다던데...

    그야말로 골드 회수 정책!!

    • 2007/05/19 00:21

      그건 정말 버그가 아닐까 싶더라는 -_-;
      힘들게 박았는데 그게 리셋되면 얼마나 억울하겠음;;

  5. 2007/05/18 13:12

    최근 초과근무에 시달려서 잘 못들어간 사이에..
    뭔가 또 바뀌기는 했군요..(근데 데빌켓은 정말 저런 것에만 신경을 쓰는 것인가..--;)

    • 2007/05/19 00:21

      저런. 요새 많이 바쁘신가 보군요 -_-;
      정말 대부캣은 다른거에 신경 안쓰고 저런 거에만....'

  6. 2007/05/18 13:38

    도...돈탑이 생각나네요(...)

  7. 2007/05/18 14:03

    마비 막장테크 3레벨인듯

  8. 2007/05/18 19:14

    아 용기의 길드석 비싸네[...]
    100만이라니 내'옛' 자산이네요..OTL

  9. 2007/05/18 20:44

    마비...
    길드석 멋있긴..멋있네요..=_=

  10. 2007/05/18 23:44

    엄청멋져요 'ㅁ'....

  11. 2007/05/19 00:13

    아직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있긴 한 모양이네요
    최근에는 소식 듣자니 자이언트 엘프용 팔라딘 비스무리한것도 나왔다던데

    • 2007/05/19 00:23

      업데이트는 하고 있지만 달라지는 건 아무 것도 없다는
      자이언트랑 엘프도 팔라딘이랑 동급으로 만들려고 야수화 라는 걸 추가했지요 -_-;

  12. 2007/05/19 03:37

    정말 돈을 갖다 바치라는 듯[...]
    제 컴 사양이 낮아서 고쳐도 게임은 잘 안 돌아가네요ㅠㅠ 이건 뭐 램 올리기 전까진 피시방 신세를 져야할 듯 합니다;
    새로운 길드석이 보고 싶어요~~. 황금이 번쩍번쩍~.
    근데 데브캣 너무 돈있는 자들을 밝힌다는 생각이...;;;

  13. 2007/05/19 13:50

    귀..귀엽다!!....orz

  14. 2007/05/20 11:20

    여전히 떡같은 운영이네염
    .....

  15. 2007/05/20 18:33

    길드에 이런 일이 있었군요 ^^: 한동안 접속을 안해서 (하하하... ) 죄송합니다 ;;

  16. 2007/05/21 23:50

    비밀댓글 입니다

    • 2007/05/22 02:0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유저시군요 ^^;
      저 기능은 이미지 갤러리 기능입니다. 먼저 이미지 여러장을 포스팅 쓸 떄 하단에 있는 파일 업로드 관리를 이용하셔서 업로드 하신 다음에, 저렇게 만드실 이미지들을 다중으로 선택하시고 이미지 갤러리 버튼을 누르시면 (업로드 관리 위에 있습니다) 저런 형식의 갤러리가 포스팅에 붙게 됩니다 ^^

  17. 2007/05/24 13:12

    우리 길드가 짱이야. 하악하악-

  18. 2007/07/28 15:45

    안녕하세요, 골렘서버 유저 예쁜세경이라고 합니다. 마비노기 관련해서 뭐 좀 찾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많네요. 멋진 길드석도 길드석이지만 저는 디노님의 장비에 관심이... 너무 멋져요~! 제가 마비노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장비 이름이 뭔가요? 어디선가 본 것 같긴 한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그나저나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마비노기가 이미 막장이라는 얘기에 충격먹고... -_-;;; 쩝... 어쨌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지난 금요일날 몸이 아파서 집에서 쉬다가 뭘 할까 고민 중에 문득 '디맥포터블 한정 퍼즐이나 맞춰볼까' 하는 안일한(...) 생각이 들더군요. 어짜피 액자화 시켜서 방에 걸어 둘 생각으로 액자도 주문했겠다... 퍼즐 봉인을 뜯지도 않고 천년만년 가지고 있을 것도 아니라서 차라리 만들어서 방에 장식해 두는 게 그 이상의 값 어치를 하겠다 싶었습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박스도 펴놓았겠다 슬슬 시작해 볼까나! (...)


하지만 맞추겠다고 꺼내 들고 생각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퍼즐 처음 맞춰 보잖아!!




.... 누가 알았겠습니까. 500 피스가 이렇게 클 줄이야... orz

뭐, 어쩌겠습니까. 기왕 시작한 거 끝을 봐야죠.
퍼즐과 함께 동봉 되어 있는 포스터는 '이걸 보고 맞추세요' 라고 넣어둔 건데 의외로 한정판 사신 분들 중에 '한정판 특별 포스터다!' 라고 하시는 분이 꽤 계시더군요;;; (쿨럭)

맞추기 시작하면서 살짝 실수를 한 것이 저 박스 위에서 하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퍼즐 액자가 오면 그 밑 판에 놓고 시작을 해서 거기서 끝을 내고 유액으로 마무리를 했어야 했던 거였는데 중간에 그걸 알게 되었을 때 초 좌절!

하지만, 그 다음날 택배 아저씨가 고맙게도 퍼즐 액자를 가져다 주셔서(...) 거기에 어찌저찌 옮기고 계속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맞추다보니 '반드시 퍼즐 액자 판에 놓고 맞춰야 한다' 라고 하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실제 500피스 사이즈로 만들어진 퍼즐 액자의 사이즈와 실제 퍼즐 사이즈가 1:1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합니다. 따라서, 이 위에 올려놓고 맞추게 되면 만들기도 편하고 여기저기 옮겨 놓기도 편하더군요. (나중에 유액 바를때에도 꼭 필요합니다)



퍼즐을 해보니 이건 인내심과의 싸움입니다.
중간에 몇 번을 포기하려고 했는지....;; 하지만 하다보니 꽤 재미도 있고 만들어지는 그림에 매료가 되더군요.

일반 포스터와는 다른 퍼즐만의 그림이 꽤 매력적입니다. 이런 맛에 다들 퍼즐을 하나보네요...;
혹시 한정판 사신 분들 계시면 퍼즐 맞춘 후 액자 만들기에 도전해 보시길 ^^;

실버 버전 쌍둥이 자매도 꽤 괜찮았는데 말이죠... (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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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0 00:50

    제가 군대에 있을 때 부르마불, 윷놀이, 장기, 바둑 등과 더불어 유행하던 것이 퍼즐 맞추기였죠. 500피스나 1000피스 짜리들... 저도 오르페우스 한정판을 가지고 있는데, 액자를 주문해서 맞춰놔야 겠습니다. :-)

    NOT DiGITAL

    • 2007/04/10 18:12

      우리쪽은 병장달고 6개월이 지나면 점점 이상해져서(6개월 전까지는 공부를 한다든지 하며 매우 건전하게 시간을 보냄) 복권을 사모은다든지 프라모델을 만든다든지 하더군요. 요즘엔 뭐하는지 모르겠네요...게임할라나 ?

    • 2007/04/24 00:00

      꼭 한번 맞춰보세요. 상당히 예쁩니다 ^^
      .....그런데 타잎아저씨는 대체 어떤 군 생활을...;

  2. 2007/04/10 01:33

    나 주라!!! (끌려간다...)

  3. 2007/04/10 02:59

    3개월전인가... 누나랑 어머니가 퍼즐에 빠져서 같이 천피스짜리를 2개 연속으로 맞추던 기억이 새록새록 솓아나네요....

    원인을 제공한 사촌형의 경우엔 나중에 가보니 어느샌가 '눈속의성'(물론 천피스)를 맞춰서 기겁한 기억이 orz

  4. 2007/04/10 11:11

    후 -_- 마그나카르타 300피스에서 3조각 잃어버리니 할맛이 안나더군요(...) 그냥 뽀개버렸음

    • 2007/04/24 00:01

      조각을 잃어버리셨다니 --;
      저도 맞추면서 조각이 안맞으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습니다;

  5. 2007/04/10 13:44

    허걱 저걸 다 맞추시다니 ㅇ<-<
    대단한 인내심이심입니다...전 도저히 엄두가 안나던데....

    • 2007/04/24 00:02

      인내심이라기 보다는 하다보니 되더군요;;
      형상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에는 꽤 재미도 붙습니다 ^^;

  6. 2007/04/10 15:37

    ...저도 엄두가 안나는데다가 장소도 마땅치 않아서 맞추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500개가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 2007/04/24 00:02

      일단 퍼즐 피스 갯 수만 세어보세요.
      장소라기 보다는 퍼즐 액자를 사게 되면 거기 위에 맞추면 되니 크게 널어놓을 필요도 없겠더군요.

  7. 2007/04/10 17:21

    5시간이라;; 프라보다는 덜걸리는군요[...]
    그나저나 옆에 닭날개 여신님이 끌려[뭐?]

    • 2007/04/24 00:03

      으아. 프라모델은....;;
      ... 그런데 저 닭날개 여신님보다는 역시 서큐버스를 갖고싶었어요 orz

  8. 2007/04/10 18:24

    실버 맞춘사람은 블랙이 더 멋져 보인다는건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현상일까요 ..
    블랙과 실버 퍼즐은 생각보다 쉬운편이라 금방맞추데요.

    • 2007/04/24 00:04

      실버 버전도 나쁘지 않습니다! 귀엽잖아요!
      오래 놓고 보기에는 블랙 버전의 일러스트가 나을지도요;;

  9. 2007/04/10 19:05

    와~너무 멋져요;ㅁ;!!!
    아 저두 해야되는데.......(눈앞이 깜깜...!!)
    할건 많고 몸은 1개라 막막하네요 ㅠ_ㅠ

  10. 2007/04/10 21:25

    그건 그렇고 침대의 이불이 의외로 노말하시네요. 흐음..

  11. 2007/04/10 21:46

    이분 예상보다 빨리 완성하셨구()
    거기다 증거사진까지 완벽히 OTL

  12. 2007/04/10 22:37

    5..5시간...
    orz...
    보람은 있으시겠군요(...)

  13. 2007/04/10 23:50

    근성으로 성공하셨네 ;ㅅ;

  14. 2007/04/11 10:02

    다 맞추셨군요- 후후.
    언젠가 300피스짜리를 맞추는데도 꽤 오랜시간이 걸렸던것이 기억이 나네요.:)

    Dino님께서 카이를 하실수 있는 환경이 되신다면 한번 디맥 카이에서 뵈었으면 좋겠네요:)

    • 2007/04/24 00:06

      으. 무선 인터넷 공유기가 없어서 카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카이를 시작하면 더 많은 세계가 펼쳐질텐데 말예요;;

  15. 2007/04/11 13:48

    수고하셨어요 ;ㅁ;

  16. 2007/04/11 21:48

    300피스 정도라면 두 사람이 차 마시면서 2시간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카페 같은 데서 퍼즐 맞추는 것도 꽤 재미가 꽤 쏠쏠했지요. (한번 해보시라니까요..)

    • 2007/04/24 00:06

      ......아니 그러니까 두 사람이 카페에서 퍼즐 맞추는 모습이 상상 안간다니까요. (그보다 해보셨다는 것에 경악)

  17. 2007/06/04 23:18

    와!!!!!!!!
    저 디맥 광팬인데!! 넘기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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