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7 17:53
현재 사용 중인 계정의 만료기간이 다가오고 있어 슬슬 티스토리로의 이전을 고려 중입니다;;
제 홈페이지의 평균 트래픽은 1.2G 정도 나오고, 하드디스크 사용 용량은 약 200MB 정도...
..... 다른 것 보다 트래픽의 압박이 장난이 아닙니다 orz
.... 호스팅 업체에 맡기고 있는데 1년에 약 4만원 정도의 비용을 내고 있긴 하지만 어짜피 블로그 외에 추가로 넣고 있는 것도 없고 해서 호스팅을 받을 필요성이 점점 줄어드네요.
티스토리가 개인 도메인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과감히 옮겨가볼까 합니다;;
나중에 추가 기능이 필요하거나 하면 적은 용량의 호스팅을 하나 잡고 쓰거나 해야 할 것 같네요.
혹시 내년 1월 3일 이후에도 제 홈페이지가 리더기에 안잡히거나 하면 홈페이지로 직접 들어오셔서 rss를 다시한번 변경해주시기 바랍니다 ^^;
PS.
옮기는 과정에서 일부 댓글이 날아갈 수도 있지만 용서해주세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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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이전 바랍니다~
(저 컷의 대사가 굉장히 와닿는군요; 아직 저렇게까지 스킬을 켜본 적이 없지만; )
여행사에서 일하다보면 '죄송합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는 버릇이 되어서.. 허허헛!
호오 티스토리에서 개인 도메인까지 지원되는군요.
음 저도 옮겨볼까요 (...)
알바할때 하게 되는 대사로군요. 음.
~,~ 엄청난 대 블로그가 티스토리로 가니 그쪽에서 좋아하겠는걸.
가끔 저 주문이 안먹힐때가 있기도 하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