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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6박 7일의 일정으로 소화해낸 휴가가 끝났습니다 -_-;

이번 휴가는 그래도 저번 보다 조금 길게 느껴지긴 했습니다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특히 이번 휴가는 파란만장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2일은 할머님 장례에 정신 없었고 3일째에는 조카 돌 잔치 도와주는 거 때문에 실제적인 휴가는 4일째 부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_=

그래도 이번 휴가 때는 전 직장도 찾아가서 인사도 하고 이것 저것 정리도 많이 해놨고 그랬네요. 저번 휴가보다는 여유가 좀 있긴 했다랄까 마음이 저번 보다는 덜 복잡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역시 복귀해서 부대에 돌어가긴 좀 그렇네요 orz




이번 휴가 때에는 할머님께서 손주 용돈(....) 챙겨 주신 건지 선산에 묻어드리고 올라오는 길에 구입 했던 로또가 4등에 덜컥 당첨 되서 6만원(세금 때고 4만원;;)을 벌었군요. 정말 차비........ orz

하아. 다음 휴가는 또 언제 나올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뵈었던 분들도 못뵈었던 분들도 다음 휴가 때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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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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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3 09:28

    이번 휴가는 정말 정신이 없으셨을 듯 하더군요.
    잘 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다음에 나오실 때는 좀 더 여유있는 휴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만 쵸큼 무리, 원래 군바리의 휴가라는 것은 (이하 생략. 이하 도주)

    • 2008/12/07 16:26

      뭐, 그래도 나름 괜찮은 휴가였습니다 :)
      .... 거기 서시죠. 호호호호 (칼들고 쫒아간다)

  2. 2008/12/03 10:09

    군인의 휴가는 2박3일이던, 14박15일이던 당연히 짧은것... 말년휴가 제외.

    • 2008/12/04 00:34

      그러보니 들어가기전에 전화한다는게 깜빡했네... 여튼 건강하게 있다가 다음 휴가 나올때 또 보세.

    • 2008/12/07 16:26

      뭐, 다음 휴가때 보자구. 이제 겁나게 바쁘겠군. 자네도 -_-;

  3. 2008/12/03 11:05

    주말에 가족일 때문에 디노님 얼굴을 못봤는데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시간 낼께요.

  4. 2008/12/03 20:15

    오늘 제친구는 전역... 음...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5. 2008/12/04 09:21

    잘 들어갔냐..

    일요일날 잠깐 봐서 아쉽긴하지만 휴가는 원래 짧은것이지 ㅎㅎ

  6. Mocoon-夢양 지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12/05 19:07

    다시 시작, 인가요.

  7. 2008/12/06 01:27

    4만...원..orz

    • 2008/12/07 16:27

      세금 때니까 그정도로 줄더군요 ;ㅁ;
      22% 였던가... 2억 이상은 33%를 뗀다고합니다;;

  8. 2008/12/07 14:22

    그리고 전 이제 휴가 10일 남음 홍홍

    덤으로 병장 달았음 홍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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