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말년까지 하루 남았습니다. 부대에서 보내는 마지막 하루가 되겠네요.
전역 전날 저녁에 통합 격리 당했다가 아침에 신고하고 집으로 가겠네요. 모든게 끝나가고 있다는 것이 믿겨지진 않습니다만.... -_-;;
어쨌거나 이제 거의 마지막 장.
다시 새로운 무언가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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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내가 아직 군인이라니,
아직도 청춘이고 싶다,
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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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드디어 로리신이 사회에 강림하신다...!!
디.노.강.림
자 이제 유급지원병(이라 말하고 재봉인으로 부른다.)으로 컴퓨터 살돈을 모으심이 ...
그게 안에 사람들끼리 얘기할때도 말이죠 "서울역 거지도 우리보단 나아... 적어도 서울역에는 온수도 나오고 여자도 구경하잖아..." 라고했...
후후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녀왔습니다!
헉... 야수가풀려난다
크와아아아앙~!
헉... 야수가풀려난다
크와아아아앙~! (2)
헉... 야수가풀려난다
크와아아아앙~! (3)
안돼 나 아직 더 살고싶단말야
걱정마시고 저만 믿으세요. 저 믿죠? (...)
오모치카에리~ 응?
....................... ㅠㅠ
음.. 밖은 추워요~ 깔깔이 챙겨 입고 나오삼~
위병소 밖은 따뜻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