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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1 상병입니다! (34)
  2. 2009/01/17 혹한기 훈련이 다가옵니다 -_-;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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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긴 좋다니까요? (...)

어느 새 상병이 됐습니다.
... 시간 빠르...긴 빠른건가요 -_-;

사실 이 안에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뒤 돌아보면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는 게 신기할 정도네요. 어쨌거나 앞으로 11개월 남았습.....(...)


아참. 그리고 월요일부터 혹한기입니다.



... 살아 돌아오겠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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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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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15:35

    상병 좋죠... 그러나 병장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병장보다는 예비역이 4563배 더 좋습니다.

  2. 2009/01/31 17:01

    직장인에게는 민방위보다 예비역이 4563배 좋은 듯 합니다만.....
    ..(그래도 상병보다는 10^10배는 좋습니다.)

    11달 남으셨군요. 혹한기 살아 돌아오십시오..

    • 2009/02/06 19:52

      네. 이제 11개월 남았습니다 ㅠㅠ
      혹한기 그리 힘들진 않았습니다. 날씨가 워낙 따뜻해서 ^^

  3. 2009/01/31 20:05

    작년에 갑자기 군대 끌려가셔서[......] 정신없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세 디노님이 상병;;; 축하드립니다!

    • 2009/02/06 19:52

      그러게요. 저도 갑작스러웠죠;;
      어느새 상병. 이제 곧 전역이라고 포스팅 하는 날이 올겁니다 :)

  4. 2009/01/31 23:13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

  5. 2009/02/01 03:30

    이러말 하면 디노님 삐지겠져?

    헐... 벌써 상병?

    여러모로 축하를...드려요..?

  6. 2009/02/01 09:05

    디노형 축하해요
    전 월요일부터 출근!!

  7. 2009/02/01 14:13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이제 노가다는 덜하겠네요 (...)
    하지만,
    끊이지않는 내리갈굼이 시작될겁니다.
    아 슈발!
    내가 왜 이생키때문에 욕먹어야되냐고!!!

    라고 포스팅하게 될 디노님이 눈앞에 보입...(어?)

    • 2009/02/06 19:54

      .... 감사합니다. 하지만 노가다는... 뭐 그냥 그렇네요 -_-;
      하아. 욕이야 뭐 새삼스럽지도 않는데요 뭘.

  8. 2009/02/02 08:43

    오~, 어느새 절반도 안 남으셨군요.
    혹한기 잘 다녀오시고 휴가 나오시면 맛난거 사주세요~. (찡긋)

    • 2009/02/06 19:55

      호호. 곧 전역모를 쓰고 나가야.... (...)
      근데 휴가 나가면 스트님이 맛난거 사주셔야 하는게 아니었>..

  9. 2009/02/02 09:33

    여!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혹한기 잘 끝내시게나!
    휴가나오면 보자고! 맛난거 사주겠네!

    • 2009/02/06 19:55

      위에선 사달라고 하고 여긴 사준다고 하고... (...)
      어쨌거나 휴가 나가면 맛난거나 사줘. 매형이랑 술 한잔 같이 해야할텐데 말야 --;

  10. 2009/02/02 11:19

    축하

    부대마다 다르지만 이제 2~3개월만 지나면 짬찼다고 거드름 피울수 있겠군요 'ㅅ'

  11. 2009/02/02 19:30

    상병 추카요~ 이제 슬슬 풀리시겠넹
    저는 이제 70일 남았음 '')
    덤으로 전 다음주 혹한기 orz

    • 2009/02/06 19:56

      감사감사~ 이제 술술 풀려야 할텐데 말예요 ;ㅁ;
      70일 남았다니 너무한다는... 난 아직도 300일 넘게 남았는데 ㅠㅠ

  12. 2009/02/02 23:21

    혹한기 축하드려요~ >_<

    응?

    아..


    상병 다신거 축하드려요!!
    아직도 10달 남으셨네요!!!!

  13. 2009/02/03 15:32

    축 상병!

    혹한기라.... 체감온도 -20도에서 밤새 떨던 기억이...

    입에선 무의식적으로 'X발..X발..X발..X발..X발..'

    • 2009/02/06 19:57

      혹한기... 날이 워낙 따뜻해서 혹한기라고 하기엔 좀 멋적은... --;;
      어쨌거나 헤비형 오랫만이네요. 잘 지내죠? ^^

  14. 2009/02/03 22:39

    축하드립니다[..]

    눈이 안내리길 빌어드리죠 ;;

  15. 2009/02/04 19:51

    훗..... 나는 중사라는........ 서든에서 ㄷㄷㄷㄷㄷㄷ(도주중)

  16. 2009/02/05 09:58

    ..결혼하고싶은 대상 2위 군인

    1위 민간인..

    그 개그가 마음에 와닿는 시기겠넹ㅋㅋㅋ

  17. 2009/02/08 13:57

    상병 축하합니다.-_-///

    하지만 상병부턴 또다른 군생활의 시작이라능...

    사실 이제 시작이라능...

    전 83일 남았다능...

    하지만 아직도 전역이 보이질 않는다능...

    ....어쨌든 축하드립니다.=ㅅ=//(이건 진심임)

    • 2009/02/08 16:02

      그런거 같더군요 -_-;
      상병 되니까 뭔가 미묘하게 달라진 것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고 아직 군생활은 많이 남았고...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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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에 혹한기 행군과 함께 혹한기 훈련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_-;

뭐, 다들 군대에서의 추억이라고 하면 유격훈련과 함께 혹한기 훈련을 꼽을 정도로 힘든 훈련 중에 하나라지만... 다른게 힘든 것 보다 추워서 힘들다고들 하더군요. 모 님의 말을 빌리면 온도계에 눈금이 안보이거나 깨져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상큼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들....(...)

하아.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어제부터 눈 엄청 내리던데... orz
그래도 혹한기 훈련 끝나면 휴가가 기다리고 있으니 '시간아 빨리가라' 주문을 외우는 중입니다 =_=;


그러고보니 1년 안남았네요. 심지어 앞으로 13일만 지나면 상병!
빨리가...........긴 간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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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7 17:35

    어느새 상병이라니!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는 느낌이...

  2. 2009/01/17 18:33

    에~이, 온도계 깨지는 이야기도 있지만 아침에 군화끈 묶는데 군화끈이 얼어서 투두둑 끊어지더란 이야기도 해드렸잖아요~.

    뭐, 추위에 잠시 정신줄 놓다보면 어느새 끝난답니다.
    기운내서 다녀오세요.

    • 2009/01/18 10:37

      저희부대는 대대장이 병사들한테 자꾸 뭘 해주고싶어해서
      정비텐트라는걸 만들어서..거기 난로 넣어놓고 거기서 훈련뛰다 쉴 수도있고..밤사이에 전투화 거기 놔둬서 전투화 얼지도 않았다 함.

      ..뭐 다음날 신고 돌아다니면 금새 얼어붙지만.

    • 2009/01/21 19:47

      다 닥쳐라!! 정신줄을 놓게 만들어드릴테다. 오호호♥

  3. 2009/01/17 22:12

    난 혹한기 꼭 보이스카웃 학교운동장에 텐트쳐놓고 야영하던 기분이던데?
    (거듭말하지만 군생활근무지 경북 경주...)

    P.S : 벌써 상병이라니!!!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가는거야!!! (도주...)

  4. 2009/01/18 08:43

    우오... 전 3달후 상병이지말입니다.... 벌써 상병이시라니 ㅠㅠ 빠르네요...

  5. 2009/01/18 09:52

    진짜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다. 힘내시게나! 시간은 내버려둬도 금방 간다!

  6. 2009/01/18 10:31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잘 아시겠지만,
    야전은 언제 나가든지 춥습니다.
    혹한기에 막 뛰어다니다보면
    발톱이 마구 아플껍니...낄낄(?)

    그나저나 드디어 상병이시네요..
    상병달면
    1년 했는데 1년을 이짓꺼리 계속 해야한다는 생각에 좌절 (...)

  7. 2009/01/18 14:24

    ㅠㅠㅠㅠㅠㅠㅠ

    네이버 검색어 1위를 보니 그저 눈물만 흐름. 꼭 살아남으세염(...)

  8. 2009/01/18 22:53

    저번에도 물어봤지만 얼마 안남았네요
    생각보다 빨리 된다랄까 ..
    예전 공군은 안그랬는데 .. 후우 ~
    혹한기 잘 견디시길.

  9. 2009/01/25 12:32

    현재 지옥의 100일을 경험중임(..)
    시간 참 안 가네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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