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0/13 4년. 312,099,378 바이트만큼의 삶의 기록 (26)
  2. 2006/12/23 이 블로그의 가치는? (13)

오늘은 정확히 블로그라는 서비스를 만난지 4년째가 되는 날 입니다.

처음 로리파티넷을 오픈하고 홈페이지로써 운영하다가 이글루스로 옮겨간 뒤 태터툴즈를 거쳐 티스토리로 오게 되었는데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홈페이지와 블로그들을 통해 일어나고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 즐겁게 지낸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로리파티넷을 오픈한지는 벌써 6년째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느낍니다;;

생각난김에 맨 처음 포스팅했던 글이 뭐였을까 궁금해져서 맨 처음 글을 찾아봤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변하지 않았구나. 나.




..... 아. 아니 지금까지도 KTF쓰는게 변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어험. 어허험.

어쨌거나, 오늘 생각난김에 티스토리에 그동안 포스팅했던 글들을 백업 받아 봤습니다. 총 용량은 약 297메가. 바이트로 환산하면 312,099,378 바이트입니다. 제가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걸어온 4년의 무게가 생각보다 무겁게 느껴지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년간의 블로그 무게


 
티스토리의 가장 큰 강점은 태터툴즈부터 채용 되어 왔던 웹 백업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XML 백업으로 첨부파일과 이미지까지 함께 백업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소중한 데이터를 그대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훌륭합니다. 적어도 내가 그동안 걸어왔던 추억을 앨범처럼 하드에 저장시켜 둘 수 있다는 거니까요.

그나저나, 예전에는 정말 열심히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군요. 지금은... 언제부터 게을러진건지 생각도 안나네요 -_-;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ino

트랙백 주소 http://www.loliparty.net/trackback/58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10/13 02:13

    네 그렇죠, 그러니까 좀 더 로리한 포스팅을(..?)

    어험어험.. 4년이라.. 참 길고 길었군요. 오픈한 지 6년.

    저도 블로그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근데 포스팅거리가 없는 상황.(/-_-)/

    • 2007/10/23 01:28

      음;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_; (...뭘)
      정말 정신차리니 오픈한지 6년째네요 정말...;

  2. 2007/10/13 10:25

    역사... 실로 엄청난 역사네요//

    아, 그러고보니 예전 사이트에서의

    잠옷 차림의 잠이 덜깬 아가씨(뭔 개소리냐!!)이미지였던가

    그게 보고싶네요.(미친 듯...)

    • 2007/10/23 01:29

      유메양을 언제 다시 등장시켜야 할텐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_-;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로 운영할 때에 등장했었는데... 그걸 기억하시다니 정말 오래 오셨습니다;;

  3. 2007/10/13 15:09

    좀더 로리에 충실한 포스팅을 볼수있길[뭐?]

  4. 2007/10/13 23:48

    와~ 벌써 4년이군요
    그러고 보니 전 티스토리 블로그 기능을 거의 모르는 =ㅅ=;;
    제 블로그 포스팅은 언제부터 귀찬아진걸까요..(처음부터 아니냐 -_-a)

    • 2007/10/23 01:30

      블로그로 4년. 오픈은 6년째네요;;
      그러고보니 홈페이지로 운영하다 블로그로 옮겼을 때 무지 편했었는데 이젠 그거 마저도 귀찮으니 반성 좀 해야겠습니다. 으;

  5. 2007/10/14 23:30

    4년이나 우와아앙..

    저 모바일게임 해본기억이...

  6. 2007/10/15 16:30

    저거 재미없어요 (...응?!)

  7. 2007/10/15 22:00

    모바일 프-세-메--4도 재미없더군요.(...)

  8. 2007/10/15 23:05

    이거.. KTF를 바꿔야 할.. 의향이

  9. 2007/10/16 01:56

    뭔가 멋지시군요 [...]

  10. 2007/10/16 02:48

    변한 디농은 디농이 아니야! (단호)

  11. 2007/10/16 08:27

    4년...후후.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곳을 알고 꾸준히 찾아오게 된지 벌써 3년 가까이 되가는 것 같네요.
    그동안 두번에 걸친 이사도 있으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2007/10/23 01:31

      감사합니다 ^^;; 오픈한지는 6년째입니다. 와하핫.
      3년동안 끊임없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역사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좋아요 orz

  12. 2007/10/17 00:03

    우와아...

    축하드려요오~!

  13. 2007/10/17 05:33

    저 포스팅 보고 아바타 스트립맞고를 미친듯이 찾았지만 결국 없더군요(야). 왠지 슬퍼졌습니다(T_T)

[Loliweb] 이 블로그의 가치는?

Cailia 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과연 로리파티넷의 도메인 가치는 얼마나 될 것인가!!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 어?







도메인 팔고 회식이나 할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티스토리로 옮길 예정입니다.  (6) 2006/12/27
Merry Christmas! & 최근 근황  (10) 2006/12/24
이 블로그의 가치는?  (13) 2006/12/23
PC방을 정리했습니다.  (20) 2006/12/17
코카콜라의 진실  (8) 2006/12/12
아버지가 퇴원하십니다 :)  (27) 2006/12/09
Posted by Dino

트랙백 주소 http://www.loliparty.net/trackback/509 관련글 쓰기

  1. 삭제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하면서 감동을 받았다.

    2006/12/23 16:31 | Tracked from The Starry ★ Dream

    내가 엔딩을 보고 또다시 감동받은 게임은 ICO 게임에 대한 내용은 일단 접어 놓고. 디노님의 로리파티넷! 에서 주워온 재미있는 것부터 보자 :D 이 블로그의 가치는? 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6/12/23 12:13

    로리파티... 가치 만빵이군요.

  2. 2006/12/23 13:48

    어머나 비싸다 ㄱ-

  3. 2006/12/23 13:56

  4. 2006/12/23 14:49

    내 블로그는 7만원좀 넘던데
    그래도 뭐 3300원주고 산건데 7만원이면 ...

  5. 2006/12/23 15:35

    회식합시다!

  6. 2006/12/23 16:06

    와우... 심히 놀랐다.
















    그 이상의 가치 있을줄 알았건만... <에엥????

  7. 2006/12/23 16:07

    정말 회식해도 되겠어요!
    제건 9만원 근처밖에 안되는군요;;

  8. 2006/12/23 17:36

    지금 전화하세요!... "쏜다"라고..

  9. 2006/12/23 18:37

    전 디노님의 부름에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10. 2006/12/23 19:53

    헉... 디노님 저는 소화가 잘되는 고기가 먹고싶어요!!

  11. 2006/12/24 15:41

    디노님 저 서울구경 좀..

  12. 2006/12/24 20:01

    천만 ... 닷넷의 위력인가염..

  13. 2006/12/24 20:29

    소화 잘 되는 고기 +_+

이전버튼 1 이전버튼